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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달탐사선 ‘블루고스트’ 달 착륙 성공…민간업체 두 번째

2025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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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고스트가 촬영한 달 표면 모습. 앞쪽으로 블루 고스트의 그림자가 보인다. 멀리 달처럼 보이는 것이 지구다. (출처: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 2025.03.02
아폴로 11호 첫 달 착륙 95세 올드린 ‘착륙 축하’ 인사
플라이파이어 “블루 고스트, 달 뒷면도 가고 화성에도 간다”
NASA 관계자 “달에서도 GPS 실험”, 한국의 시조 8편도 실려

민간 업체의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Blue Ghost)’가 2일 탈 표면에 착륙하는데 성공했다.

텍사스주 오스틴 교외 시더 파크에 본사를 둔 ‘블루 고스트’의 제작사 ‘파이어플라이(Firefly) 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오전 2시 34분 블루 고스트가 달 표면에 착륙했다고 발표했다.

달 앞면 ‘위난의 바다’ 구역에 착륙

착륙지점은 달 앞면 북동쪽 사분면의 대형 분지 ‘마레 크리시엄(Mare Crisium·위난의 바다)’내의 ‘몬 라트레이유(Mont Latreille)’ 화산 지형 인근이다.

블루 고스트는 착륙한 30분 후 달 표면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기 시작했다. 첫 번째 사진은 태양의 눈부심에 의해 다소 가려진 셀카였다. 두 번째는 우주의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푸른 점이 포함되어 있었다.

‘블루 고스트’는 미국의 희귀 반딧불이의 한 종류의 이름이다. 네발 착륙선의 높이는2m, 너비는 3.5m로 안정성이 더욱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회사의 레이 앨런스워스는 착륙선이 마레 크리시움의 100m 목표 구역 내에 착륙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파이어플라이의 레이 앨런즈워스는 블루 고스트가 최종 하강 중에 두 번의 ‘위험 회피’ 기동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위험 요소에는 바위와 돌이 포함됐다.

블루 고스트의 착륙은 36만km 떨어진 텍사스주 오스틴 외곽의 ‘미션 컨트롤’에서 확인됐다. ‘미션 컨트롤’은 착륙선이 안정적이라고 덧붙이며 “우리는 달에 있다”고 보고했다.

파이어플라이의 최고경영자(CEO) 제이슨 킴은 “모든 것은 시계처럼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 기술을 가지고 화성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다음 달 탐사선에도 기대를 걸고 있는데 중국만이 도달한 달의 뒷면에 블루 고스트를 착륙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95세가 딘 NASA 우주인 버즈 올드린은 블루 고스트의 달 착륙을 축하했다. 올드린은 1969년 아폴로 11호 임무 당시 닐 암스트롱과 함께 달에 발을 디딘 인물이다.

달의 표면에 착륙한 블루 고스트 상상도. (출처: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 2025.03.02.

낮이 이어지는 14일간 주로 활동…달에서도 GPS 작동 등 다양한 실험

블루 고스트는 미 항공우주국(NASA)을 위해 드릴, 진공 청소기 및 기타 실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블루 고스트는 달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두 번째 민간 제작 탐사선이다. 앞서 지난해 2월, 텍사스에 본사를 둔 인튜이티브 머신의 오디세우스 착륙선이 달의 남극 근처에 처음으로 착륙해 역사를 썼다.

지금까지 탐사선을 달에 착륙시킨 나라는 러시아, 미국, 중국, 인도, 일본 등 단 5개국 뿐이다.

AP 통신은 블루 고스트가 충돌하거나 넘어지지 않고 부드럽게 직립된 착륙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가가 만든 착륙선도 흔들렸다고 평가했다.

통신은 또 다른 두 회사의 착륙선이 블루 고스트의 뒤를 바짝 쫓고 있으며 이번 주 후반에 달에 착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월 중순 플로리다에서 발사된 2m 높이의 블루 고스트는 NASA를 위해 10번의 실험 관련 장비를 달까지 운반했다.

NASA는 1억 1100만 달러의 배송비와 4400만 달러의 과학 및 기술 비용을 지불했다.

이번 임무는 NASA의 상업용 달 배송 프로그램에 따른 세 번째 임무로 10년 후 우주비행사가 나타나기 전에 달 주변을 정찰하면서 경쟁하는 민간 기업의 달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착륙선은 분석을 위해 달의 먼지를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와 지표면 아래 최대 3m 깊이의 온도를 측정하는 드릴을 탑재했다.

달 먼지를 제거하는 진공청소기는 NASA의 오래 전 아폴로 달 착륙선이 우주복과 장비 전체에 금이 가게 하는 재앙이었던 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루나 플래닛백(Lunar PlanetVac)이라는 진공 청소기는 제프 베조스가 설립한 우주 기업인 블루 오리진의 자회사 허니비 로보틱스에서 개발했다.

블루 고스트는 달로 향하던 중 지구의 정교한 사진도 촬영했다.

NASA 우주 통신 및 항법 프로그램의 부국장인 제임스 밀러는 달 표면에서 GPS 신호를 얻으려고 시도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 고스트는 임무의 대부분을 2주간에 걸친 달 낮시간에 수행하며 따뜻한 태양 광선을 쬐고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흡수한다.

약 14일 후 밤이 찾아와 햇빛이 사라지면 달 착륙선 임무가 끝나지만 블루 고스트는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이슨 킴은 지난해 12월 CNN과의 인터뷰에서 “14일 중 마지막 5시간 동안은 달의 밤까지 작전을 수행하고 시스템의 한계를 실제로 테스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 고스트가 채취한 샘플은 지구로 반환되지 않으며 블루 고스트 착륙선도 돌아오지 않고 영원히 달에 남을 예정이다.

한편 이 착륙선에는 예술 작품을 달에 보내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계 창작자들이 만든 시집 ‘폴라리스 트릴로지’가 실렸는데 여기에 한국의 시조 작품 8편도 포함됐다.

앞으로도 이어질 달탐사 경쟁들

인튜이티브 머신즈가 제작한 4m 높이의 또 다른 착륙선이 6일 달에 착륙할 예정이다.

이 착륙선은 남극에서 불과 160km 떨어진 달의 바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다리가 부러져 뒤집힌 첫 번째 착륙선보다 극에 더 가까운 거리다.

지난해 2월 오디세우스의 착륙은 1972년 NASA 우주비행사들이 아폴로 프로그램을 폐쇄한 이후 처음 미국을 다시 달에 올려놓았다.

일본 기업 아이스페이스의 세 번째 착륙선 레질리언스는 1월 15일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블루 고스트와 로켓을 함께 타고 더 길고 바람이 많이 부는 경로를 택해 달로 가는 중이다.

인튜이티브 머신과 마찬가지로 아이스페이스도 두 번째로 달 착륙을 시도하고 있다. 첫 번째 착륙선은 2023년에 4월 착륙을 시도했으나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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