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일도] 경찰에 총 겨누는 자세 취하다 총 맞고 중태

2025년 03월 11일
0
경찰에 총을 겨누는 모습으로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진 용의자. 치노 경찰서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의 추격을 받던 남성이 경찰과 대치 중 총을 겨누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다.

치노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10일 오전 발생했다. 경찰은 치노 몬테비스타 애비뉴(14000 Monte Vista Ave)의 한 주택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피해 여성은 경찰에 남자친구 호세 마르티네즈(49, 리알토 거주)가 자신을 폭행하고 강제로 차량에 태우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녀는 가까스로 탈출해 신고했으며,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폰타나 지역에서 마르티네즈를 발견했으나, 그가 경찰차를 들이받으며 도주하면서 경찰과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약 30분간 이어진 추격전 끝에 몽클레어 카도타 애비뉴에서 차량을 멈췄고, 이후 경찰과 대치가 시작됐다.

경찰은 한 시간 넘게 투항을 권고하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마르티네즈는 차량에서 내리는 듯하다가 갑자기 양손을 모아 경찰을 겨누는 자세를 취했다. 경찰은 이를 총기로 오인하고 즉각 대응 사격을 가했다.

사건 직후 경찰 조사 결과, 마르티네즈가 겨눈 것은 휴대용 배터리팩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그의 행동이 총격을 유도하려는 의도적인 움직임이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치노 경찰국은 투명한 수사를 위해 총격 직전 마르티네즈가 경찰을 겨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하며, 사건의 정당성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과 검찰청이 공동으로 수사하게 된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정보나 목격자 제보를 요청했다.

제보 및 정보 제공: (909) 334-3136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롤러코스터 타고 사망-뇌손상” … 매직마운틴 ‘X2’ 집단소송 확산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