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담배 밀반입 단속 강화 … 롱비치 입항 크루즈선 승객들 체포

2025년 05월 15일
0
두 명의 여성이 담배를 밀수하려다 적발 체포됐다. 연방세관국경보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13일 최근 멕시코에서 롱비치항으로 입항한 크루즈 여행객 2명을 약 15만 개(749보루)의 불법 담배를 밀수입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CBP에 따르면, 이 여성 2명은 4월 17일 멕시코 엔세나다에서 출발해 롱비치 크루즈 터미널에 도착했으며, 총 10개의 여행 가방에 몰래 담배를 숨긴 채 입국을 시도했다.

해당 여성들은 세관 검사대에서 담배를 구매한 영수증은 제출했으나, 그 정도의 대량 담배를 미국으로 들여올 법적 허가증은 제시하지 못했다.

검사 결과, 수하물에서는 다음과 같은 담배 보루가 발견됐다:

  • 뉴포트 100s: 326보루
  • 뉴포트 레귤러: 58보루
  • 말보로 레드: 112보루
  • 말보로 실버: 43보루
  • 말보로 골드: 210보루

캘리포니아주 기준으로 담배 한 보루의 평균 가격이 약 80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이 담배들의 총 시장 가치는 약 5만 9,920달러에 이른다.

CBP는 대량의 담배 제품을 수입하려면 미국 알코올·담배 세무국(TTB)의 수입 허가가 필요하며, 제품에는 FDA 규정을 준수한 라벨 및 경고 문구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CBP 로스앤젤레스·롱비치 항만 책임자인 아프리카 R. 벨은 “해외에서 싸게 구매한 담배를 세금 없이 밀수해 판매할 경우, 지하 시장에서 막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정부에 세수 손실을 끼치고, 소비자 건강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CBP는 “미국 수입 규정을 고의로 무시하는 여행객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강조하며, 압수된 모든 담배는 폐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여성의 신원이나 구체적인 처벌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재무부에 따르면, 담배 밀수로 인해 매년 약 30억 달러의 세금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캘리포니아주는 담배세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한 보루당 세금이 2~3배 이상 붙기 때문에 밀수 타겟이 되기 쉽다.

FDA와 CBP는 팬데믹 이후 담배, 술, 전자담배 등 소량 ‘상업 목적 밀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현재 두 여성의 정확한 신원이나 처벌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대량 밀수와 세금 회피는 연방 형사 처벌 대상이며, 벌금형 또는 징역형이 함께 부과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알코올·담배 세무국은 “한 사람이 반입할 수 있는 담배는 일반적으로 200개비(1보루) 이하이며, 이 역시 개인용이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부승찬 후폭풍…국힘 “최고수위 징계하라”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한국, 우크라 대사관 직원 절반 철수…외교갈등 전면확대

머스크, 미국 어린이 7,300만명 전원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준다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하루 1만 보 걸어야 건강?”…알고 보니 과학 아닌 광고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미국 182개 도시 중 안전도 168위 … 가장 안전한 도시, 알래스카 주노

이민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 비자 19% 급감 … 유학·취업비자도 급감

“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라”…어린이 190명 살해 사이비 교주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트럼프 “이란서 당장 철수 가능” 전쟁 종료 시사

‘전 여친 기숙사 침입’ 한인 대학생 체포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CJ·신세계, 중앙일보 인수 … 범삼성가 27년 만의 귀환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