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부님, 성당에서 음란물 보셨습니까?”

2025년 06월 05일
0
미국의 한 성당에서 가톨릭 사제가 음란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와 관련해 이 성당의 신자인 미국프로풋볼(NFL) 베테랑 선수가 미사 도중 강하게 진실을 요구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지는 일이 있었다. (사진=FOX19 캡처) 2025.6.4

미국의 한 성당의 가톨릭 사제가 음란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성당의 신자인 미국프로풋볼(NFL) 베테랑 선수가 미사 도중 강하게 진실을 요구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뉴욕포스트와 폭스19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하이오 그린타운십에 위치한 성당에서 진행된 주말 미사에서 대교구 측은 최근 사제의 음란물 시청 의혹에 대해 입장을 설명했다.

대교구 재무담당 제이슨 윌리엄스는 로버트 케이시 대주교 명의의 서한을 낭독하며 “해당 사안은 조사됐으며 형사적·교회법적으로 위법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험담과 다를 바 없으며 죄악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 성당의 신자인 NFL 14년 차 선수 제이크 맥퀘이드(37)가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지금 이 자리에서 분명히 해달라”면서 “이 소문들을 잠재우고 싶다. 사실인지 허구인지 답해 달라”라고 윌리엄스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신부님이 본당 컴퓨터로 음란물을 보셨습니까?”라고 직접적으로 묻기도 했다.
분위기가 격해지자 현장에 있던 경찰은 맥퀘이드를 성당 밖으로 데려갔다. 이 과정에서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고 체포나 기소도 없었다고 한다.

앞서 올해 초 이 성당 신자 토드 주릭은 바흐만 신부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화면에서 포르노 사이트 썸네일과 성폭행, 집단 성관계 등 관련 콘텐츠 링크가 담긴 이미지를 봤다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은 주릭의 제보를 통해 대교구에도 전달됐다.

논란이 커지면서 해당 교구 지역에서는 700명 이상이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흐만 신부는 오는 7월부터 휴직에 들어갈 예정인데, 대교구는 “이번 논란과는 무관한 결정”이라며 선을 긋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교회 양측은 현재까지 성직자 관련 불법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맥퀘이드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바이킹스와 마이애미 돌핀스 소속으로 뛰었다. 오하이오주립대 출신인 그는 NFL에서 5개 팀을 거쳤으며, 특히 램스에서는 160경기에 출장한 경험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불륜 당시 아내는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2보]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씨 부부 비극의 전말 … ‘1억달러 손실’ 남편의 착각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