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범죄자 명부 골라 70대 남성 살해 … 29세 남성 “솔직히 재밌었다”

2025년 09월 29일
0
바룬 수레시(29·프리몬트 거주). 주 성범죄자 등록부를 이용해 2025년 9월 18일 71세 남성을 추적·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진=프리몬트 경찰국 제공

북가주 프리몬트에서 29세 남성이 주정부 성범죄자 등록부를 통해 한 노인의 신상을 파악한 뒤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체포 직후 경찰에 “솔직히 정말 재밌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몬트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9월 18일 오전 11시 50분경 오클랜드 남쪽 약 26마일 떨어진 프리몬트의 어퍼 빈터스 서클서 발생했다.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칼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했지만,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결국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됐다.

사망한 피해자는 71세 데이비드 브리머로 확인됐다. 그는 1995년 아동 대상 성범죄 전과가 있었으며, 용의자는 이 정보를 캘리포니아주 성범죄자 등록 사이트(일명 ‘메건스 법’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한 뒤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체포된 용의자는 프리몬트 거주자 바룬 수레시(29)로, 그는 범행 전 회계사로 위장해 인근 주택을 돌며 브리머의 집을 찾아낸 뒤 범행에 나섰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수레시는 “아이들에게 끼치는 성범죄자의 피해 때문에 수년간 성범죄자를 죽일 기회를 기다려왔다”며 범행을 정당화했다. 또한 그는 조사 과정에서 “슬프지 않았고 오히려 즐거웠다”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조사에서는 치열한 몸싸움 흔적이 발견됐으며, 브리머는 집 안에서 공격을 당하다 인근 다른 집으로 도망쳤지만 수레시가 추격해 공격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흉기를 현장에서 확보했다.

수사팀은 사건 발생 45분 전, 수레시가 메건스 법 웹사이트에서 브리머의 집 주소를 캡처한 증거도 확보했다.

알라메다 카운티 검찰은 9월 22일 수레시를 살인, 흉기 사용 중 중상해 유발,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그는 현재 산타리타 교도소에 구금돼 있으며 보석은 허가되지 않았다. 첫 공식 출석은 10월 14일 열릴 예정이다.

메건스 법은 1994년 뉴저지에서 메건 캉카라는 7세 소녀가 성범죄자에 의해 살해된 사건을 계기로 제정된 법으로, 성범죄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수백조 대미투자 발표에 한국인 없고 알래스카 주지사 대동

미주 한인 최윤희씨, 재외동포문학상 단편소설 대상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부기장이 기장 찌르고 추락시도 … 승객 174명 항공기 급강하

‘1,899달러’ 디즈니랜드 ‘매직키’ 가입자 무려 110만명 … 연간패스 규모 첫 공개

연말 항공권 값 급등 ‘비상’ …10년만에 최고, “할로윈 전 예약”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