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편이 만족 못시켜줘” 아들 친구 성추행 인플루언서 체포

2025년 12월 14일
0
미국에서 ‘아들 바보’ 콘셉트로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해온 리사 싱(41)이 10대 아들의 친구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 등 성추행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사진은 싱의 모습. (사진 = 페이스북 갈무리)

미국에서 ‘아들 바보’ 콘셉트로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해온 40대 여성이 10대 아들의 친구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 등 성추행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11일 뉴욕포스트(NYP) 등에 따르면 최근 플로리다 출신의 리사 싱(41)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외설·음란 행위 등 중범죄 2건으로 기소됐다. 법원은 싱에게 보석금 10만 달러(약 1억5000만원)를 책정했으며 그는 오는 21일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싱은 지난 9월 7일 남편과 다툰 뒤 아들의 친구 3명을 자택으로 불러들였고, 이 가운데 1명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들은 싱이 피해 청소년의 팔과 어깨를 만지는 등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하며 부적절한 언행을 이어갔다고 진술했다. 피해자와 단둘이 남게 된 상황에서는 “남편이 나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너와 XX하고 싶다” 등 노골적인 발언을 하고, 신체를 노출하며 원치 않는 접촉을 강요하는 등의 행위를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싱이 사건 이후 피해자에게 외부에 알리지 말라며 위협성 발언도 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조사 과정에서 “매우 불편하고 두려운 상황이었고, 거부하기 어려웠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싱은 SNS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는 이른바 ‘보이 맘(boy mom)’ 콘텐츠로 활동해 온 인물인 만큼,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 체포 소식이 알려진 이후 그의 SNS 계정에는 비판과 비난의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