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음주운전으로 4살 아들 죽게한 여성 … 재판 중 잠적

2026년 01월 04일
0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4살 아들을 숨지게 한 안젤리나 라티샤 마이너. (사진=멀트노마 카운티 지방 검찰청)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4살 아들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다 선고를 앞두고 잠적해 현지 수사당국이 쫓고 있다.

지난해 12월31일 오리건주 멀트노마 카운티 지방 검찰청은 “2024년 3월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1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29세의 안젤리나 라티샤 마이너는 음주운전으로 4살 아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면서 “이 피고인을 찾는 데 시민들의 도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포틀랜드 경찰국에 따르면 마이너는 지난해 3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현대 엘란트라를 과속하며 운전하다 다른 차량 두 대를 들이받아 자신의 4살 아들 킹스턴 R. 코스턴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이너는 차량 한 대와 경미한 접촉 사고를 낸 뒤 그대로 운전을 이어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중앙 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로로 진입해 역주행을 하다 테슬라 모델S 차량과 정면 충돌했다.

마이너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적 허용치의 4배 이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킹스턴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결국 숨졌다. 같은 차에 타고 있던 마이너와 그녀의 3살 딸, 성인 남성 1명과 그의 4살 딸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이후 마이너는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과실 치사 및 기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런데 마이너가 이달에 예정된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자취를 감춘 것이다.

최근 마이너가 임신 중이었다는 이유로 선고 공판이 올해 초로 연기된 것인데, 갑자기 자취를 감추면서 사법 당국은 마이너를 사실상 수배 대상으로 간주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