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놈 장관 “미네소타 혼란, 민주당 때문”

놈 "굿 사건, 차량 무기화가 팩트"

2026년 01월 18일
0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시위대를 향해 개스총을 발사하는 장면. 비무장 시위대의 얼굴을 향한 근거리 발사로 과잉 진압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출처: Spencer Hakimian 𝕏(@SpencerHakimian)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진행 중인 연방 이민 단속 과정에서 제기된 강경 진압 논란과 관련해 “폭력 시위대가 법집행 작전을 방해한 탓”이라고 주장했다.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18일(현지 시간) 미국 CBS뉴스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앵커가 “미 시민권자 알리야 라만이 차량에서 끌려나와 구금됐고, 생후 6개월 아기를 포함한 6자녀 가족이 이동 중 최루가스에 노출돼 어머니가 아기에게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말한다”며 “전술이 과도하게 강경한 것 아니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놈 장관은 “그 가족이 그 상황에 휘말린 것은 법집행 작전을 방해하던 폭력적인 시위대 때문”이라며 “시위대가 평화적으로 행동했고 법집행기관이 위협받지 않은 채 일을 할 수 있었다면 그런 상황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놈 장관은 굿에게 총격을 가한 ICE 요원 조너선 로스에 대해 “그는 자신의 생명과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훈련에 따라 대응했다”고 두둔했다.

그는 또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 등 민주당 소속 지도자들이 치안 악화를 방치해 사태를 키웠다는 취지로 책임을 돌렸다.

그는 “그 가족이 겪어야 했던 일은 끔찍하며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면서도 “시장과 주지사가 이런 폭력이 미니애폴리스 전역에서 계속되도록 내버려둔 탓에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놈 장관은 이번 대규모 시위를 촉발한 르네 니콜 굿 사망 사건과 관련해선 굿이 “자신의 차량을 무기로 사용했고, 법 집행관과 그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했다는 게 팩트”라며 “이 사람은 이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상당 기간 법 집행 작전을 방해하고 있었다”고 했다.

연방 법원이 평화적 시위대를 상대로 한 최루가스·후추 스프레이 사용 등을 제한한 조치에 대해서는 “우스꽝스럽다”고 반발했다.

그는 “그 연방 판사는 우리가 하고 있지 않은 일을 하지 말라고 말한 것”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폭력이 발생하고 계속되고 있으며,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법 질서를 확립해야 할 때만 화학 작용제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전국 발전소 주변에 ‘인간 사슬’ 형성 대응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 타깃 50여 개 공격실시

“전쟁범죄까지”…트럼프 ‘최측근’ 헤그세스 탄핵 정조준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실시간 랭킹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화제]1200만달러 당첨자 주소 유출 … 캘리포니아 복권 초유 사태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쌓여가는 트럼프 전쟁범죄 혐의. 이란전쟁으로 정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