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언급 ‘낸시 거스리 사건’ 딸 앵커…사례금 100만 달러 내걸어

2026년 02월 25일
0

미국 유명 앵커가 실종된 어머니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이에게 보상금 14억원을 주겠다고 밝혔다.

24일 AP통신, BBC 등에 따르면 미국 NBC ‘투데이’ 앵커인 서배너 거스리는 어머니 낸시 거스리(84)를 찾기 위해 최대 100만 달러의 보상금을 내걸었다.

서배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영상에서 눈물을 참으며, “애리조나 투손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가 이미 세상을 떠났을 수도 있지만, 여전히 기적을 믿고 있다”며 “사랑하는 어머니를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서배너가 제시한 보상금 100만 달러는 현재 FBI가 내건 보상금 10만 달러와 별도로 지급되며, 두 보상금 모두 낸시의 위치를 찾는 데 결정적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지급된다.

보상금 청구자가 여럿일 경우 100만 달러를 분할 지급한다.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 거스리(84)는 지난 1월 31일 애리조나주 투손 인근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다음 날 교회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사바나 거스리가 어머니 추정 납치범에게 SNS를 통해 직접 호소하고 있다. 사바나 거스리 인스타그램

수사당국은 낸시가 자택에서 의사에 반해 끌려갔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특히 실종 직전 밤 현관 초인종 카메라에 복면을 쓴 남성이 접근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납치 등 강제 범죄에 휘말렸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의 유명 방송 진행자의 가족이 사라진 사건으로 대중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당국은 수사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까지 약 4만 건의 제보가 들어왔지만, 3주 넘게 낸시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관 카메라 용의자가 착용한 것과 유사한 장갑 확보된 DNA 역시 FBI 데이터베이스와 일치하는 인물이 없었다.

서배너와 가족들은 실종 이후 SNS 영상을 통해 여러 차례 심정을 공개했으며, 한때 납치범에게 어머니의 생존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 사건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다.

관련기사 투산 실종 낸시 거스리 사건, 가면 쓴 괴한 영상 포착

관련기사 유명 앵커의 80대 엄마, 혈흔만 남긴 채 실종엄마 납치됐다 호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