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21명 기소·조직 해체…다크웹 개인정보로 보험금 싹쓸이

2026년 04월 09일
0
롭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이 호스피스 사기범 체포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롭 본타 X

캘리포니아 주 당국이 메디캘(Medi-Cal) 프로그램에서 2억6700만 달러를 빼돌린 대규모 호스피스 사기 조직을 적발하고 21명을 기소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와 롭 본타 주 법무장관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직을 해체하고 주요 피의자들을 형사 기소했다고 밝혔다.

‘오퍼레이션 스킵 트레이스(Operation Skip Trace)’로 명명된 이번 수사에서는 남가주 일대 10곳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5명이 체포됐다. 수사당국은 권총 2정과 75만7000달러 이상의 현금을 압수했다.

캘리포니아주 법무부는 21명의 피고인을 상대로 의료 사기 공모, 의료 사기, 자금 세탁, 신원 도용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여기에 중대 화이트칼라 범죄와 가중 자금 세탁 혐의도 추가됐다.

본타 법무장관은 “이번 사건은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납세자의 세금과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는 문제”라며 “이 조직은 단 한 건의 정당한 호스피스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고 수백만 달러를 청구했다.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계획된 사기”라고 밝혔다.

수사는 보건의료서비스국으로부터 접수된 신뢰성 높은 제보를 계기로 시작됐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다크웹에서 캘리포니아 거주자가 아닌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구매한 뒤, 이를 도용해 Covered California를 통해 메디캘에 가입시켰다.

이후 차명 소유주를 내세워 14개의 호스피스 업체를 인수하고, 실제로 제공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해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약 2억6700만 달러를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법무부는 본타 장관 재임 기간 동안 호스피스 관련 수사 294건을 진행해 119건의 형사 사건을 제기했으며, 이 중 51건에서 유죄 판결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가족과 보호자들에게 호스피스 사기 징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환자가 정기적인 방문을 받지 못하거나, 약물·장비·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 일정이 반복적으로 취소되거나 불규칙한 경우 등은 대표적인 의심 신호로 꼽힌다. 또한 명확한 진단 없이 호스피스 이용을 권유받거나, 가입 대가로 현금·상품권 등을 제안받는 경우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당국은 호스피스 이용 전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하고, 기관의 허가 여부와 서비스 내용을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치료 기록과 보험 명세서를 꼼꼼히 대조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호스피스 사기 의심 사례는 온라인 신고 페이지 또는 캘리포니아주 법무부 메디캘 사기 및 노인 학대 부서(800-722-0432)를 통해 제보할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승부 원점…시리즈 1승 1패

LA 시장 선거 막판 격돌… 배스·라만, 노숙자 문제·치안 놓고 공방

헌팅턴비치, 공격적 행동 보인 백상아리 출현에 해변 폐쇄

남가주서 반려견 허스키 목줄에 매달린 채 발견돼…동물학대 수사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10월 17일 애나하임서 힐링 콘서트 개최… ‘피터팬 아빠’ 사연 계기로 부모 이후 자녀의 삶 함께 고민

국립국악원, 11월 7일 LA서 9년 만에 공연…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선보인다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말리부, 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가능성…15일 자정부터

대한항공, 미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라이프] “미국서 집 사고 아이 둘 키우려면 530만 달러”

다저스, 벼랑 끝 3차전… 스넬의 어깨와 침묵하는 타선이 운명 가른다

남가주 해안 침식 심화…라구나비치 인근 PCH 절벽에 대형 균열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