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북가주 사이비종교 지도자, 성학대 혐의 최소 225년형 선고

2026년 06월 11일
0
사이비 종교 지도자 산수 비 방이 여성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225년형을 선고받았다. 뷰트 카운티 검찰

자신이 이끄는 종교단체 내 여성과 아동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북가주의 한 종교 지도자가 주 교도소에서 최소 225년에서 종신형에 이르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뷰트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따르면 58세의 산수 비 방(Sansue Bee Vang)은 ‘Kev Ntseeg Leej Niam Kee Tiam Vaj Lis Thum’이라는 몽족 종교단체를 설립했다. 이 단체의 명칭은 대략 ‘어머니에 대한 믿음(Belief in the Mother)’으로 번역된다.

이 단체는 처음 위스콘신주에서 설립된 뒤 프레즈노로 이전했으며, 이후 네바다주 경계선에서 약 150마일 떨어진 북가주의 오로빌로 자리를 옮겼다.

단체는 오로빌의 한 부지에 정착해 종교 공동체와 사원 단지를 건설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검찰은 여러 주에 거주하던 가족들이 이 단체에 합류하기 위해 이주해 왔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신도들은 방을 예언자로 여겼으며, 그는 위협과 협박, 영적 조작을 통해 신도들을 통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 과정에서 제시된 증거에 따르면 한 피해자는 8세부터 10세 사이 반복적으로 성추행을 당했으며, 이를 외부에 알릴 경우 신체적 폭력을 가하겠다는 위협을 받았다.

또 다른 성인 여성 피해자 2명은 법정에서 방이 자신들을 성폭행했다고 증언했다. 한 피해자는 가족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고, 다른 피해자는 그의 요구를 거부할 경우 몽족 공동체 전체에 재앙적인 결과가 닥칠 것이라는 위협을 들었다고 진술했다.

검찰에 따르면 방은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수년간 자행한 범죄와 관련해 아동 성추행 8건, 강간 3건에 대해 지난 2월 유죄 평결을 받았다.

당국은 양형 절차에서 확인된 6명의 피해자 가운데 5명이 법정에 출석해 범행으로 인한 정신적·정서적 피해를 증언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뷰트 카운티 배심원이 올해 초 방이 자신이 설립한 종교단체 구성원들을 상대로 여러 건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유죄 평결을 내린 뒤, 법원이 캘리포니아주 법률상 허용되는 최고 형량을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방이 향후 가석방 심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일부 공화당 소속 주 의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SFGATE는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번 선고 기록에는 방이 자신의 범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어떠한 반성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러한 요소들은 향후 가석방 심사 과정에서 고려될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틀랜타에 2-3 덜미…NLDS 1승1패 원점

‘군대 안 간다’ 자랑했다 역풍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민주당, ‘트럼프 개입’ 대비 선거 비상계획…150개 시나리오 가동

미군 B-1B 폭격기 12대 영국서 황급히 철수 … “테러위협”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톰 크루즈도 무너졌다…‘디거’ 19년 만에 최악의 흥행 참패

북한군, MDL 남쪽에 지뢰 매설했다…한국군 전격 제거작전

트럼프, 폭스뉴스에 폭발 … “왜 MAGA 유세 보도 안해”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