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 … 상원 대응 미지수

2022년 채택했던 상원, 이번엔 통과할지 미지수

2026년 07월 14일
0
Photo by Sonja Langford on Unsplash

하원이 14일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전국적으로 영구화하는 법안을 폭넓은 초당적 지지 속에 통과시켰다고 더 힐(THE HILL)이 보도했다.

하원은 일광절약시간제를 영구 표준시로 만드는 2025년 선샤인 보호법을 308 대 117로 가결했다. 공화당 의원 22명과 민주당 의원 95명이 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통과된 법안이 상원에서 가결되면 확정된다. 미 상원은 2022년 같은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당시 하원에서 부결돼 무산됐었다. 그러나 이번에 상원에서도 통과될 지는 미지수다.

이 법안을 지지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사람들과 도시들과 주들이 시계를 바꾸도록 강요당하면서 매년 수억 달러가 쓰인다는 점에서 (이 법안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나는 선샤인 보호법이 법으로 서명되는 것을 보기 위해 매우 열심히 일할 것이다. 사람들이 ‘시계’ 걱정을 그만할 때가 됐다. 이 우스꽝스러운 연 2회 소동에 들어가는 온갖 노력과 돈은 말할 것도 없다. 이것은 공화당에도 아주 멋진 승리가 될 것이다. 잡아라!”라고 덧붙였다.

하원 법안은 번 뷰캐넌 플로리다주 공화당 하원의원이 발의했다. 플로리다에서는 저녁 일광 연장이 관광과 야외 여가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이유로 지지를 받아 왔다.

상원은 지난 2022년 비슷한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나 당시 하원에서 부결되면서 좌초했다.

이번에는 상원에서 일부 반대에 부딪힐 수 있다. 톰 코튼 아칸소주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 법안이 “겨울 일출을 터무니없이 늦은 시간으로 밀어낼 것”이며 “아이들이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걸어서 등교하거나 학교들이 등교 시간을 늦춰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레이커스 지에르 윌리엄스, 브루노 마스 콘서트서 깜짝 프러포즈

남가주 폭염 이번 주 내내 기승…주말부터 기온 뚝, 일요일 비 가능성

할리우드서 영국인 보행자 참변…음주운전 의심 차량에 치여 사망

서핑 오래 한 사람 가슴에 생기는 혹…UC어바인 연구진, ‘리포서포마’ 규명

산타페 스프링스 식당에 차량 돌진…1명 사망·2명 부상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 2028년엔 새 디자인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 전화번호 공개…서머타임 놓고 충돌

미국, 싫다는 한국 왜 못 놓아주나 … 알래스카 LNG 계속 떠밀어

빛으로 뇌세포 켜고 끈다…‘광유전학’ 개척 3인, 노벨 생리의학상

노벨상 전화에도 아이들 샌드위치 쌌다 …스탠퍼드대 다이서로스

다저스, 애틀랜타에 2-3 덜미…NLDS 1승1패 원점

‘군대 안 간다’ 자랑했다 역풍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실시간 랭킹

(1보) 한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미셸 민씨 총격 피살 … 유족 “남편, 아내 살해 뒤 극단선택”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흥사단, 이기욱 미주위원장 해임 … 본부 측과 갈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