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가 관리해 온 다울정 명판 복원 작업이 약 1년 만에 완료됐다.
시니어센터에 따르면 새 명판은 지난 4월 3일 도착했으며, 4월 9일 오전 9시부터 교체 작업이 시작돼 약 2시간 30분 만에 설치가 마무리됐다.
이번 복원은 지난 2025년 3월 24일 기존 명판의 일부 파손이 확인된 이후 진행된 것으로, 약 1년여 만에 다울정이 원래 모습을 되찾게 됐다.
시니어센터 측은 2023년 8월부터 다울정을 관리해 왔으며, 이번 명판 교체를 통해 시설 환경을 다시 정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센터 관계자는 “다울정이 다시 단장된 만큼, 앞으로 시니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