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래도 안올거야” 직원에 50만달러 주택 인센티브 내걸어

2021년 12월 14일
0
Photo by Brian Babb on Unsplash

플로리다주 한 사업체에서 총 50만달러 상당의 신규 주택 두 채를 추첨을 통해 직원 인센티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주택은 당첨된 직원이 온전히 소유하게 된다.

14일 AP통신은 플로리다주 알타몬테 스프링스의 기업 ‘메커니컬 원(Mechanical One)’이 직원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신규 주택 두 채를 인센티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추첨에 참여하기 위해서 직원들은 1년 동안 해당 회사에서 근무해야 한다. 또 회사에서 제공하는 재정 이해력(Financial Literacy) 수업을 이수하고, 비영리 단체에서 20시간의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제이슨 제임스(40) 메커니컬 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지역 매체 올랜도 센티넬과의 인터뷰에서 각 주택은 침실 세 개, 욕실 두 개로 구성될 것이며, 해당 부지를 이미 구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위해 50만 달러 예산을 책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의 열정을 고무시키기 노력하고 있다”며 “회사가 직원들을 돌본다면 직원은 회사에 더 많은 것을 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그는 기업의 노동력 부족이 부족한 상황에서 숙련된 노동자들을 고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자신을 포함한 산업의 새로운 CEO들이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앤서니 미첼(Anthony Mitchell) 메커니컬 원 운영 책임자는 벌써 회사 전체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첨을 위해 이수해야 하는 금융 수업은 직원들이 주택을 구매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울 것이다”며 “이는 결과적으로 지역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했다.

앞서 지난 8일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22년 세계대전망’을 발간, 2022년은 전 세계적으로 노동계가 주도권을 쥐는 ‘노동자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의 재정 지원에 힘입어 자발적 실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노동자를 불러모으기 위해선 기업들이 자세를 낮출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에 코로나19 여파로 일터를 떠난 노동자들이 구인난에 빠진 기업을 상대로 협상력을 높이면서 노사관계가 역전될 것이란 관측이다.

실제로 최근 미국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스트코, 아마존 등 기업은 회사들은 최저 임금을 시간당 15달러 이상으로 인상했다.

관련기사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또 올린다..18달러 주민투표 추진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또 올린다..18달러 주민투표 추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