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마존 3개월만에 요금 또 인상… 28일부터

2022년 04월 13일
0
Photo by ANIRUDH on Unsplash

최대의 거대 소매회사 아마존은 13일 최근 급증하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서  앞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추가로 5%의 “유류비및 인플레이션 추가요금”을 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마존의 시애틀 본사는 이 날 웹사이트를 통해서 추가 요금은 4월 28일부터 받기 시작하며 “변화에 부응하는 조치”로 의류와 비 의류 상품 전체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아마존의 가장 최근 요금인상은 지난 해 11월 발표하고 올해 1월부터 실시한 적이 있다.  왜 이렇게 짧은 기간 뒤에 추가 인상을 하게 되었는 지를 묻는 빗발치는 질문에 회사는 당장 응답하지 않고 있지만 인플레이션과 유가급등, 각종 물류비용 상승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아마존은 13일 판매점들에 보낸 통지문에 따르면 아마존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로 시급인상과 종업원 추가 고용,  더 많은 대형물류창고 건설등으로 모든 비용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히고 있다.

아마존은 그 동안 가능할 때마다 여러 비용을 흡수해 해결해왔지만, 다른 경쟁사들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비용 증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요금 인상 밖에는 해법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언스플래시 자료

아마존 경쟁사인 페덱스와 UPS는 둘 다 연료비 추가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아마존은 “2022년에는 전세계의 코로나19 방역규제가 해제되면서 우리도 원상회복을 기대했지만  연료비와 인플레이션이 더 큰 복병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2일 발표된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3월 인플레지수는 8.5% 상승해 40년만에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였고 휘발유 가격은 지난 12개월 동안 48%나 폭등했다.

하지만 반독점가미 시민단체 “지역 자력갱생연구소” (Institute for Local Self-Reliance)의 스테이시 미첼 공동대표는 아마존이 현재의 상황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아마존은 기회있을 때마다 플랫폼 이용 사업자들에게 요금을 인상해왔고  독립 자영업자들을 쥐어짜 자기들의 이익을 챙겨왔다”고 그는 말했다.

아마존은  소매시장의 중간거래 장터로 독립된 상인과 업체들이 수 백만개의 생산품을 판매하고 있는 대형 온라인회사이다.  200만명의 판매자와 회사들이 상품의 거의 절반을 아마존 닷컴을 통해 판매해 지난 해 약 1030억달러의 요금을 아마존에 냈다.  이는 아마존 전체 수익의 22%를 차지한다.

아마존은 요금추가인상 날짜인 4월 28일 이전에 주문한 물량이라도 그 날 이후 도착하면 인상된 요금을 물리겠다고 밝히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트럼프의 주방위군 LA 투입은 불법”…연방 항소법원, 위헌 판결

‘탑건’ 전설의 교관 톰 스커릿 별세…60년 연기 인생 마감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밀워키, 44년 만의 월드시리즈 첫 승리 … 먼저 웃었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촛점] 30만 달러 투자한 코인 런드리 창업의 충격적 현실

트럼프, 3선 출마 …“2020년 대선 도둑맞아 출마 권리 있다”

윤석열·김건희·오세훈 모두 무죄…“명태균 진술 못 믿겠다”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