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이사들과 불법 마약 탐닉”

"휘하 기업 이사진, 공식 문제 삼지 않고 일부는 동참" WSJ, 머스크의 불법마약 사용 및 병적 수면 부족 거론

2024년 02월 04일
0
격투기 대결을 예고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브라질 유술 주짓수 훈련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출처는 렉스 프리드먼의 트위터.

일론 머스크의 불법 마약 사용 건은 머스크 휘하의 테슬라 및 스페이스X 내 전현직 일부 이사들에게는 잘 알려진 일이라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 지가 3일 장문의 기사로 단독 보도했다.

앞서 머스크의 마약 사용 의혹 및 수면 부족 문제를 거론했던 이 신문은 이날 기사에서 머스크가 불법 사용하는 마약의 량에 대한 주변의 우려가 있었으며 머스크는 휘하 기업들의 이사진 일부와 마약을 같이 사용했다고 말했다.

신문은 마약 사용을 직접 목격했거나 이에 대해 보고 받은 여러 사람들을 인용했다. 그럼에도 머스크의 여러 기업 이사회는 이를 조사하거나 이에 대한 우려를 문서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머스크와 휘하 기업 이사진과의 관계는 테슬라의 시가총액 규모가 지금의 20%도 되지 않던 2018년 때이지만 이사들이 머스크에게 550억 달러의 보수 패키지를 승인한 것에서 읽을 수 있다. 이 보수 패키지는 한 주주의 제소로 법원 심판을 받게 되었는데 테슬라가 소재한 델라웨어주의 여성 판사는 나흘 전 이사진의 이해 충돌 등을 들어 무효 판결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지는 지난달 머스크가 LSD, 코카인, 엑스타시 및 환각성 버섯 등을 개인 파티 때 흡입 사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머스크의 변호사인 알렉스 스피로는 머스크가 정기적으로 그리고 불시에 스페이스X에서 불법약물 복용 여부의 테스트를 받고 있으며 테스트 결과가 수상하게 나온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반박했다.

머스크의 일부 친구들과 이사들은 머스크를 생각해서 할 수 없이 머스크와 함께 불법 약물을 사용해야만 했다고 이번 기사에서 저널은 몇 사람을 인용해 보도했다. 같이 마약을 하자는 머스크의 청을 거절하면 머스크만 쑥쓰러워지는 상황이 되어 그를 위해 동참했다는 말이다.

그러나 또 이들은 머스크의 최측근 서클에 속한다는 큰 ‘사회적 자본’을 잃을 위험을 느꼈고 그래서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지난달 자신의 마약 사용 의혹에 관한 저널 지 기사가 나온 뒤 자신 소유의 X(트위터)에 “내가 무엇을 하든 나는 분명하게 하는 것을 계속해야 한다!”고 썼다.

이어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세계에서 가장 값 나가는 자동차 및 우주 기업이라고 말한 머스크는 “만약 마약이 실제 나의 순 생산성을 시간이 흐를수록 개선해가고 있다면 나는 단연코 그것을 사용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2년 여 전부터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 머스크는 현재 6개 기업을 거느리고 있다. 테슬라, 스페이스X, X 그리고 터널 기술의 보링, 뇌 임플랜트 개발의 뉴럴링크 및 인공지능 xAI 등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