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레드랍스터, 20달러 무한리필 때문에 망했다

2024년 05월 21일
0
레드 랍스터 레스토랑의 올 유 캔 잇 쉬림프. 레드 랍스터

20달러대에 새우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미국 최대 해산물 외식업체 ‘레드랍스터’가 파산 절차에 돌입했다.

20일 CNN 등에 따르면 레드랍스터는 전날 플로리다주 파산법원에 연방파산법 11조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관련 서류에 따르면 레드랍스터 자산은 10억 달러, 부채는 100억 달러다.

세계 최대 해산물 외식업체인 레드랍스터는 저렴한 새우와 랍스터를 공급해 미국 551개, 캐나다 27개, 멕시코·일본·에콰도르·태국에 점포 27개를 두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직원 수만 3만6000여명이다.

앞서 레드랍스터는 지난 13일 실적이 부진한 93개 매장을 폐쇄했다. 코로나19 팬데믹 후 고객들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데다 비용 급등과 금리 상승 여파로 경영난이 심화하면서 파산을 하게 됐다. 매장 방문 고객 수는 2019년보다 약 30%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새우 무한리필’ 방침도 레드랍스터의 파산을 앞당겼다.

일부 고객들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새우를 먹을 수 있는지 경쟁을 벌이면서 손해가 불어났다. 업체가 뒤늦게 20달러짜리 ‘얼티미트 엔들리스 쉬림프’ 메뉴 가격을 25달러로 올렸지만 이미 11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한 후였다.

1968년 문을 연 레드랍스터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인기를 끌었다. 한때 매출 순위가 미국 내 24위에 오르기도 했다.

관련기사 20달러 무제한에 휘청 레드 랍스터, 결국 파산?

관련기사 [화제] 20달러 올유캔 쉬림프세일에 회사 휘청 1천만달러 손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