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테이트팜, 주택보험 최대 38% 인상 요청 … 주 정부 불허

2025년 02월 15일
0
스테이트 팜 보험사가 켈리포니아에서 7만 여개의 보험을 갱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Photo by Phil Hearing on Unsplash

캘리포니아 보험국의 리카르도 라라 국장은 LA 카운티 산불 이후 회사의 “심각한” 재정 상황으로 인해 평균 22%의 요율 인상을 요구하는 State Farm General의 요청을 거부했다.

14일 라라 국장에 따르면, 스테이트팜은 2025년 5월 1일부터 비세입자 주택 소유자 22%, 세입자(임차인) 15%, 세입자(콘도미니엄 유닛 소유자) 15%, 임대 주택 38% 인상을 요구했다.

라라 국장은 “법안 103에 명시된 엄격한 검토에 따라 State Farm은 왜 지금 이런 조치가 필요한지 입증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으며, State Farm은 그 부담을 충족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라라는 이 서한에서 이달 말 회사 관계자와 소비자 옹호 단체인 소비자 감시단 대표들과 이의를 제기하기 위한 면담을 요청했다.

기업이 주택 및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하려면 보험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 절차는 1년 이상 걸릴 수 있으며 보험회사가 가격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 절차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

캘리포니아 최대 보험사인 State Farm General은 이미 8,700건 이상의 보험금 청구가 접수되어 고객에게 10억 달러 이상을 지급했으며, 이번 화재가 역사상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자연재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히며 보험료 인상을 주장했다.

이 회사는 주 보험국에 “회사가 발행한 280만 개 이상의 보험에 대한 심각한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중간 보험료 인상을 즉시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State Farm General은 “캘리포니아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앞으로 캘리포니아 고객들의 보험료는 더 비싸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비용과 위험을 보다 긴밀하게 조정하고 State Farm General이 자본을 재건할 수 있도록 추가 요율에 대한 즉각적인 긴급 임시 승인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가격과 위험을 적절히 일치시켜야 하며 이는 보험이 작동하는 방식의 기본”이라고 회사 성명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컨슈머 워치독은 이 회사가 “산불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월스트리트 신용 등급을 보호하기 위해” 고객에게 더 많은 보험료를 청구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State Farm의 최근 보험료 인상 요청은 지난 6월 주택 소유자는 평균 30%, 콘도 소유자는 36%, 임차인은 52%의 금리 인상을 요청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해당 요청은 아직 보류 중이다.

State Farm 은 지난 2023년 부터 캘리포니아의 모든 사업체 및 개인들의 신규 보험 신청을 받지 않고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주택보험료 급등 불가피 8,700여채 보험금 10억달러 지급

관련기사 스테이트팜, 캘리포니아 주택보험 사상 최대 52% 인상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올림픽 개막식서 입만 뻥긋?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가라, 아들아”…인간이 키운 늑대, 야생 우두머리로 성장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영상 공유 파문, 비판 폭주

뉴욕서 쿠팡 집단소송 시작…본사에 징벌적 손배 청구

위고비, ‘눈 뇌졸증’ 유발 가능 .. 복용 후 시력변화, 실명 위험

출근길 지하철서 ‘보조배터리’ 화재…승객 400여명 무사 대피

호텔 방이 생중계됐다 …투숙객 모습 실시간 촬영, 스파이캠 포르노 판매

케데헌 이재, 한인 남성과 11월 LA서 결혼

민주 상원의원 4인 “한국 핵잠수함 반대 … 핵농축·재처리도 안돼”

뉴욕증시 급등, 다우 첫 5만 돌파 .. 비트코인 반등

경찰, 국회 위증’ 쿠팡 로저스 대표 ‘국정원 지시’ 발언 추궁

문재인 전 대통령, 다음 달 LA 방문 … 퇴임 후 첫 해외 공식 방문

빌 게이츠부터 영국 총리까지…전 세계 엘리트층 강타

한인 대학생 연방의회 펠로우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실시간 랭킹

[단독] LA 최대 한인 기업 또 소송 휘말려 … 이번엔 60대 한인 여성 차별해고 논란

“한국 없인 못 산다”… 휴대전화 빼앗기자 10대 세 자매 투신 사망

캘리포니아, 전기차 구매 즉시 리베이트 제공 … 연방 공백 메운다

LA 다운타운 윌셔가 노숙자 캠프 급습 … 장물 대거 압수·15명 체포

“너도 데려가겠다”…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투신 자살

아버지 자살로 몰고 간 ‘한나 고바야시 실종’의 진실 밝혀지나

민주 상원의원 4인 “한국 핵잠수함 반대 … 핵농축·재처리도 안돼”

LA 랜치마켓서 할머니 운전자 차량돌진 참사, 9명 사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