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 세계 가장 맛있는 피자집, LA-OC에 있다

2025년 07월 01일
0
피자. Adobe Stock

얼마 전 LA에 최초로 미슐랭 별 3개짜리 식당이 탄생한데 이어, 이번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 어워즈에서 LA의 두 곳, 그리고 오렌지카운티 한 곳이 100대 피자에 선정됐다.

그것도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발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 연례 리스트는 레스토랑뿐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셰프들의 역량을 함께 조명한다.

피자 어워즈는 평가의 투명성과 장인정신을 강조하며, 폴란드 출신 신경과학자와 이탈리아 출신 미식가가 2015년에 공동 설립한 이 기관은 ‘셰프 중심’ 선정 방식을 표방하며 순위를 결정한다.

피제리아 세이. Yelp

웨스트LA에 위치한 피제리아 세이(Pizzeria Sei)는 4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곳은 도쿄식 해석을 더한 나폴리 스타일 피자를 선보이며, 2022년 부부 윌리엄 주와 제니퍼 소가 함께 문을 열었다.

8781 W. Pico Blvd.에 자리한 피제리아 세이 피자집은 공기처럼 가볍고 적절히 그을린 도우, 신선한 재료로 입소문을 탔으며, 점심시간 전에 품절되는 일이 잦아 사전 주문을 권장한다.

최근 2025 미쉐린 가이드에도 등재되며 꾸준한 인정을 받고 있다.

한 고객은 “재료도 훌륭했지만 도우가 진짜 주인공이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도우에 딱 좋은 정도로 그을려 있었다”고 옐프에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아폴로니아스 피자. Yelp

LA 윌셔 블러버드 5176번지에 있는 아폴로니아스 피자(Apollonia’s Pizza)는 58위에 올랐다.

셰프 저스틴 드 레온이 이끄는 이곳은 두툼한 도우와 바삭한 엣지로 유명하며, 2024년에도 5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시그니처 메뉴 외에도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만드는 맞춤형 피자를 제공하며, 한 고객은 “이건 그냥 피자가 아니라, 두껍고 뜨겁고 바삭하면서도 안쪽은 부드러운, 맛으로 꽉 찬 마법”이라고 평했다.

트룰리 피자. Yelp

오렌지카운티 데이나포인트에 위치한 트룰리 피자(Truly Pizza)는 42위에 올랐다.

라스베이거스 출신 호스피탈리티 전문가 도나 볼드윈과 피자 월드 챔피언 팀의 크리스 데커, 마이클 바크닌이 함께 만든 이 피자집은 수제 도우와 지역 재료 사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셰프 겸 교육자로 활동 중인 데커가 주방을 총괄한다.

24402 Del Prado Ave.에 위치한 이곳은 고품질의 현지 재료와 장인의 도우 제작 방식에 집중하며, 고객들은 입을 모아 “이곳의 진짜 주인공은 도우다”라고 말하고 있다.

트롤리 피자의 팬은 “두툼하고 쫀득한 식감이지만 입에서는 가볍게 녹는다. 사용하는 재료는 거의 모두 지역산이며 매우 프리미엄하게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제목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실시간 랭킹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허용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