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마존 로봇 100만 대 돌파…직원 156만 명 곧 추월”

WSJ "물류자동화·AI 전환 가속…1인당 생산성↑" 아마존 CEO "일자리 줄지만, 새 일자리 생겨날 것"

2025년 07월 01일
0

아마존 물류시설에서 일하는 로봇 수가 조만간 인간 노동자 수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대기업 아마존은 수년간 사람들이 손으로 하던 작업을 자동화해 왔고, 아마존 역사상 최다인 100만 대가 넘는 로봇이 배치돼 인간 노동자 수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됐다. 1분기 기준 아마존 직원 수는 156만 명이다.

아마존 창고에 투입된 로봇들은 선반에서 물건을 집어 올리고, 운반하고, 분류하고 포장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도입된 로봇은 촉각 센서를 갖춰 정교하고 미세하게 선반에서 다양한 물건을 집어 올릴 수 있다. 아마존은 로봇들을 주문 처리 과정에 연결해 기계들이 인간과 협력할 수 있도록 했다.

아마존에 따르면 전 세계 배송 중 약 75%가 로봇에 의해 이뤄진다. 로봇을 통한 자동화는 생산성 향상은 물론, 물류센터 내 직원들의 잦은 퇴사 문제도 해결하고 있다.

5년간 코네티컷주 윈저에 있는 아마존 창고에서 물건을 집는 일을 했던 네이샤 크루즈는 “무거운 짐을 들거나 많이 걸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컴퓨터 화면 앞에서 미국 전역의 아마존 시설 내 로봇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관리한다”며 “초기보다 약 2.5배 많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면서 아마존의 신규 채용도 줄고 있다. 또 아마존은 2022년 초부터 2만7000명 이상을 감원했고, 최근에는 리테일과 디바이스 부문에서 소규모 감원을 단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분석 결과, 아마존 시설당 평균 직원 수는 지난해 기준 약 670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16년 만에 최저치다.

직원 수는 줄었지만 생산성은 높아지고 있다. 1인당 아마존이 직접 처리하는 배송 물량은 2015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15년 약 175건에서 지난해 약 3870건으로 늘었다.

아마존 CEO “AI가 일자리 줄일 것…하지만 새로운 일도 만들어”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이달 초 챗봇 같은 생성형 AI와 특정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자동화된 AI 기반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를 적극 도입하면서 앞으로 몇 년 안에 직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재시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 정확히 어느 정도까지 줄어들지는 알기 어렵다”면서도 “기술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면 기업 내 인력이 축소될 것이고, 아마존 역시 총 인력 규모를 줄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모든 기술 혁신과 마찬가지로 자동화로 인해 일부 일자리는 사라지겠지만,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도 생겨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마존 로보틱스의 선임 응용 과학자 예쉬 다타트레이야는 AI를 활용해 로봇을 발전시키는 팀을 이끌고 있는데, 그는 “로봇 기술자 같은 완전히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고 있다”며 “앞으로 창고 로봇이 ‘트레일러에서 내리라’는 음성 명령에 반응하는 보조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아마존은 사람처럼 팔과 다리, 머리를 갖춘 인간형 로봇을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로봇은 현재 아마존에서 재활용 용기를 나르는 작업 등을 테스트 중이고 아직은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다.

아마존 로보틱스 최고기술책임자 타이 브래디는 “앞으로도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이며, 로봇은 인간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닌, 작업을 보조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델타항공, 포춘 선정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1위

“워터게이트 전설의 탄식”…밥 우드워드, “가슴이 무너진다”

자민당, 창당 이래 최대 압승 … 단독 개헌발의선 돌파

“ICE 꺼져라”…소변으로 비판한 올림픽 선수

“잠만 잘 자도 수명 4년 늘어” … 화제의 ‘7:1 수면 법칙’

돈벌이 미친 ‘AI 쓰레기’ 채널 무더기 삭제 … 600만 구독 채널도 즉시 폐쇄

‘앤트로픽 쇼크’에 월가 무너졌다 … “소프트웨어 이제 공짜”, 3천억 달러 증발

“종이신문의 몰락” … 워싱턴포스트, 기자 300명 해고-대표 전격사퇴

2천원 주려다 수천억원 오지급… 어처구니 없는 한국 빗썸 사태

한인타운서 ‘먹잇감 사냥’ … 로데오 갤러리아서 한인여성 노린 날치기

45년 미주 한국어 교육 헌신… 나영자 이사장 국민포장 수훈

트럼프 “오바마 부부 영상 끝까지 안 봐…사과 거부”

트럼프 “이란 협상, 매우 좋아…다음주 초 추가 협상”

우버 타다 성폭행 … ‘회사도 책임 있다’ 850만 달러 배상 판결

실시간 랭킹

돈벌이 미친 ‘AI 쓰레기’ 채널 무더기 삭제 … 600만 구독 채널도 즉시 폐쇄

한인타운서 ‘먹잇감 사냥’ … 로데오 갤러리아서 한인여성 노린 날치기

남가주 날씨 급변, 기온 20도 급락 … 다음 주부터 ‘진짜 겨울’ 돌아온다

‘앤트로픽 쇼크’에 월가 무너졌다 … “소프트웨어 이제 공짜”, 3천억 달러 증발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케데헌 이재, 한인 남성과 11월 LA서 결혼

“수수료만 먼저 내세요” … 당첨축하 연락은 100% 사기

“잠만 잘 자도 수명 4년 늘어” … 화제의 ‘7:1 수면 법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