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운전대·페달 없는 테슬라 ‘사이버캡’… 판매허가 아직 못받아

2025년 11월 21일
0
사이버캡 Source: Tesla

전기차기업 테슬라가 자율주행 전용 로보택시인 ‘사이버캡’의 판매 허가를 규제 당국으로부터 받지 못했다고 미 경제매체 포브스가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포브스에 “테슬라는 사이버캡에 대한 어떠한 면제도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규정 미준수 차량을 공공 도로에서 운행하려는 모든 회사는 운행 전에 NHTSA에 면제를 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면서 “차량이 공공 도로에 나가거나 판매되면 NHTSA는 원하는 대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이버캡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구조로 설계돼 있기 때문에 NHTSA의 규정에서 벗어나 있다. NHTSA 규정 상 차량은 페달, 운전대, 와이퍼, 전면 유리 등을 장착해야 한다.

포브스는 구성품 없는 자율주행차를 위한 규정 개정 노력이 있긴 하지만, 일론 머스크가 제시한 목표 시점 전에 이뤄질 예정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머스크는 최근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내년 4월부터 사이버캡을 생산하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포브스는 테슬라가 안전한 자율주행 차량을 판매할 준비가 돼 있는지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도 짚었다. 수많은 사고 보고로 인해 NHTSA가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시스템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한편 미 경제매체 CNBC는 테슬라가 미 애리조나주에서 차량 호출 서비스 영업 허가를 받았다고 전날 보도했다. 테슬라는 지난 13일 ‘운수 네트워크 기업’ 허가를 신청했고, 지난 17일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는 지난 7월에는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 허가를 요청했다. 지난달에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테슬라는 내년 말까지 피닉스를 비롯한 미국 여러 도시에서 상업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쿠팡, 미국 본사에 1.4조원 첫 배당

방탄소년단, 공연 추가 … 페루·칠레·아르헨티나 환호

빗속서 만개한 보랏빛 우주 … 아미, 봄날을 껴안다

세찬 봄비에도 설레기만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출발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