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만 치료제 덕분에 미 항공사들 6억 달러 이익

미국인 8명 중 1명 GLP-1 주사 4대 항공사들 연료비 1.5% 절감

2026년 01월 20일
0
Interior of airplane with passengers on seats waiting for take off from airport. Vacation concept By thayra83

효과가 큰 GLP-1 계열의 비만치료제 덕분에 뜻밖에 항공사들이 연료비를 줄이면서 상당한 이익을 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0일 보도했다.

날씬해진 승객들이 비행기의 무게를 줄여 연료비를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금융 서비스 회사 제퍼리스가 지난주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4대 항공사인 아메리칸항공, 델타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 유나이티드항공은 체중 감량 약물 덕분에 연간 최대 5억8000만 달러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비영리 보건 연구 단체 KFF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8명 중 1명은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

연료는 항공사의 가장 큰 비용 항목 가운데 하나다. 제퍼리스의 연구는 이 네 항공사가 2026년에 총 160억 갤런의 연료를 소비할 것으로 추정했으며, 그 비용은 386억 달러(약 57조1666억 원)로 전체 비용의 거의 20%에 해당한다.

날씬해진 승객들로 인한 절감액은 연료비의 약 1.5%에 불과하지만 항공사들은 비행기 무게 감소를 면밀히 추적해 최적량의 연료만 사용함으로써 비용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다.

항공사 주주들도 이익을 볼 수 있다. 연구진은 항공기 무게가 2% 줄면 주당 순이익이 약 4%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에어 뉴질랜드, 핀에어, 대한항공 등 일부 항공사들이 한때 탑승구에서 일부 승객의 체중을 재다가 비판받은 적이 있다.

그러나 체중 측정은 비행기 좌석의 하중 분포를 균형있게 배치함으로써 효율적으로 비행하기 위한 조치였다. 좌석이 적은 항공기일 경우 체중 분포가 비행 특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반면 일부 항공사들은 무게를 줄여 비용을 절감하려는 극단적 조치를 취한 적도 있다. 40년 전, 아메리칸항공은 승객 샐러드에서 올리브 한 알씩을 제거해 연간 4만 달러의 식자재비와 연료비를 절감했다.

보고서는 “항공사들은 올리브(물론 씨 없는 것)에서 종이 재질에 이르기까지, 항공기 무게 절감을 위해 노력해온 역사가 있다”면서 “그러나 승객의 허리둘레는 지금까지 그들의 통제 범위 밖에 있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