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개스값 평균 6달러 돌파 … 4년 만에 최고치

2026년 04월 30일
0
개솔린. Adobe Stock

글로벌 요인과 지역 요인이 겹치며 남가주의 개솔린가격이 약 4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한 운전자는 우들랜드 힐스의 한 셰브런 주유소를 찾았으며, 4월 30일 아침 기준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6.2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다운타운의 8달러 수준의 주유소에 비교하면 그나마 저렴한 수준이다.

전국적으로도 개솔린 가격은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일반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4.3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AAA 연료 가격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주보다 27센트 오른 수치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상황은 더 심각하다.

주 전체 평균 가격은 4월 30일 기준 갤런당 6.01달러로 6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2022년 6월 기록된 최고치보다 불과 42센트 낮은 수준이다.

캘리포니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개솔린 가격을 기록하고 있으며, 하와이(5.64달러)와 워싱턴주(5.57달러)가 뒤를 잇고 있다.

특히 LA에서는 평균 가격이 갤런당 6.10달러까지 올라 운전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지 운전자들은 높은 가격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한 시민은 “정말 말도 안 된다. 이렇게 비쌀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가격 상승이 글로벌과 지역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샌퍼난도 밸리 지역의 한 주유소에서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6달러에 근접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K-News LA

국제적으로는 이란 관련 긴장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우려 등으로 원유 가격이 상승했다.

국내적으로는 정유소 정비, 여름용 연료로의 전환, 캘리포니아의 세금과 환경 부담금 등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가오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몇 주 내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20~30센트 추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때문에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우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미 디젤 가격은 역대 최고가를 매일 갈아치우며 상승하고 있는 중이어서 물류대란도 크게 우려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