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웨스트헐리우드 명물 ‘코니 앤 테즈’ 13년 만에 폐업

랍스터롤·굴요리로 사랑받던 해산물 식당, 7월 1일 마지막 영업

2026년 05월 15일
0
폐업을 발표한 웨스트 헐리우드의 해산물 식당 코니 앤 테즈. 구글맵

웨스트헐리우드의 유명 식당인 코니 앤 테즈가 13년 만에 문을 닫는다.

산타모니카 블루버드에 위치한 코니 앤 테즈는 올여름 영업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 식당은 랍스터 롤과 굴 요리, 동부 해안 스타일 메뉴로 잘 알려져 있다.

업주들은 팬데믹 이후 이어진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과 치솟는 비용 부담 때문에 폐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터 LA에 보낸 성명에서 “우리는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최대한 버텨왔지만, 결국 더 이상 운영을 지속할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폐업 소식은 코니 앤 테즈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지난 10여 년간 식당을 찾아준 손님들에게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게시글에는 “로드아일랜드에서의 뿌리, 낚시에 대한 평생의 사랑, 뉴잉글랜드 해산물 전통에 대한 헌사가 예상보다 훨씬 더 큰 의미로 성장했다”며 “지역사회의 모임 장소이자 지속 가능한 해산물을 기념하는 공간, 그리고 수많은 추억이 만들어진 장소가 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셰프 마이클 치마루스티는 2013년 공동 소유주 도나토 포토, 크리시 에치베리와 함께 코니 앤 테즈를 열었다. 이후 이 식당은 편안한 분위기의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코니 앤 테즈의 마지막 영업일은 7월 1일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한국, 주우크라 대사 전격 소환 … 포로공개 파문 확산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이란전 미군 피해 엄청났다 … F-35·조기경보기 등 81대 파괴

트럼프 또 “이란, LA 공격하게 둬라” 망언 반복

이민 수수료 16일부터 인상…몇 달러 부족해도 신청서 반려

“당선되면 LAPD 국장 해임” … 맥도넬 국장· 라만 시장 후보 정면충돌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트럼프, “일본 수출 풀어라” … 시진핑, 군국주의 꺼내며 거부

다저스, 브레이브스 꺾고 3년 연속 NLCS 진출…파헤스가 승부 갈랐다

탬파베이, ALCS 선착!! 양키스 3경기로 침몰 수모.. 클리블랜드는 반격 성공

다저스-밀워키, NLCS 세번째 격돌…“이번엔 복수냐, 또 다저스냐”

“동포들이 모은 30억원 어디로?”…국고로 들어갔는데 예산은 0원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 … 캘리포니아 재상륙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국무부, “미국 취업 유학생 수수료 7만 달러 수수료, 연장 3만 달러” … 미 대학가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