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서 하루 1200명씩 백만장자 탄생…”주식 랠리 덕에 자산 급증”

2026년 06월 30일
0

미국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1200명이 넘는 새로운 백만장자가 탄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발표한 ‘2025 글로벌 자산 보고서’에서 지난해 미국에서는 44만 명 이상이 순자산 100만 달러(약 15억원) 이상을 보유한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1200명 이상이 새롭게 백만장자가 된 셈이며, 전 세계 신규 백만장자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규모다.

보고서는 전 세계 백만장자 수가 2025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의 백만장자는 236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증가한 부유층은 순자산 5000만~1억 달러(약 774억~1548억원)를 보유한 계층으로, 최근 5년간 7.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UBS는 보고서에서 “미국의 자산 증가는 무엇보다 금융시장 강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며 “부동산 가치도 자산 산정에 포함했지만, 미국에서는 주식과 채권 등 금융자산이 전체 자산의 79%를 차지해 세계 최고 수준의 비중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금융시장 호황이 자산 증식을 이끈 셈이다.

다만 자산 증가는 모든 계층에 고르게 나타나지 않았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기준으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 성인 1인당 평균 자산은 약 10% 증가했지만, 중간 수준을 의미하는 중앙값 자산은 약 20% 감소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에 대해 “미국의 고액 자산가들은 주식시장 랠리의 혜택을 더 크게 누린 반면, 자산의 상당 부분을 임금에 의존하는 계층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제한적인 임금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 어려움을 겪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국가별 백만장자 수는 미국이 2,360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중국(530만 명), 일본(290만 명), 독일(260만 명), 영국(240만 명), 프랑스(240만 명), 호주(160만 명), 한국(130만 명), 네덜란드(130만 명), 이탈리아(120만 명) 순으로 집계됐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