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커클랜드 맥주 사라진다 … 코스트코 자체브랜드 2종 단종

2026년 07월 10일
0
코스코, 커크랜드 맥주. 코스코 웹사이트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인 커클랜드 시그니처(Kirkland Signature) 맥주 2종이 앞으로 수개월 내 매장에서 사라질 것으로 알려졌다.

크래프트 비즈니스 데일리와 브루바운드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벤드에 있는 디슈츠 브루어리의 최고경영자 피터 스크르베크는 이달 초 유통업체들에 보낸 공지를 통해 코스트코용으로 생산하는 커클랜드 시그니처 헬레스 라거와 커클랜드 시그니처 빈티지 에일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생산은 7월 중 종료될 예정이다.

디슈츠와 커클랜드 시그니처가 공동 브랜드 형태로 선보인 두 맥주는 2024년 말 처음 출시됐다.

당시 스크르베크 CEO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 프로젝트였다”며 “코스트코 측에서 커클랜드 라거라는 훌륭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함께 일하기 정말 좋은 팀이었다”고 말했다.

디슈츠가 생산하는 이 두 제품은 현재 코스트코 자체 브랜드 맥주 가운데 유일한 제품이다.

특히 커클랜드 시그니처 헬레스 라거는 2025년 월드 비어컵에서 은메달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열린 2026 월드 비어컵에서는 뮌헨 스타일 헬레스 부문 동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코스트코와 디슈츠 브루어리 측은 맥주 단종 소식과 관련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스크르베크 CEO는 공지에서 헬레스 라거와 빈티지 에일이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앞으로 수개월 동안은 코스트코 매장에서 계속 판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향후 두 회사가 다시 공동 브랜드 맥주를 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크게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맥주 애호가들은 단종 소식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 레딧 이용자는 “정말 아쉽다. 다음에 코스트코에 가면 꼭 사야겠다”고 적었다.

또 다른 이용자는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괜찮은 맥주였다”며 “추모의 의미로 한 잔을 따르고 싶지만, 차라리 마시는 게 낫겠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피 한 번 뽑아 암 50종 찾는다…FDA 최종 승인 눈 앞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BTS 월드투어 5억달러 돌파…팝 그룹 세계 최초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BTS는 거부, VMA 본상으로 답했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