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모기 나타나면 레이저 발사”…AI·레이저 ‘모기 퇴치기’ 등장

2026년 08월 30일
0
포톤 매트릭스가 모기를 탐지해 레이저를 쏘는 이색 퇴치기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 출처=포톤 매트릭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인공지능(AI)과 레이저를 이용해 공중에서 모기를 찾아 제거하는 이른바 ‘모기 방공 시스템’이 미국 시장에 등장했다.

지난 27일 폭스비즈니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스타트업 포톤 매트릭스는 모기를 자동으로 탐지한 뒤 레이저를 쏴 제거하는 모기 퇴치 장치를 판매하고 있다.

실내용 레이저 모기 방어 시스템은 988달러(약 135만원), 실외용 블루 레이저 모델은 1088달러부터 판매된다. 실외용 제품은 최대 약 6m 거리의 90도 범위를 스캔한다.

모기의 크기와 움직임 등을 분석해 모기로 판단될 경우에만 레이저를 발사하며, 회전식 받침대를 이용하면 360도 감시할 수 있다.

포톤 매트릭스는 레이저가 모기의 날개를 무력화하도록 설계됐으며 나비 등 다른 곤충이나 장애물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발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실내 모델에는 적외선 감지 기능과 비가시 레이저가 적용됐으며, 앱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반려동물과 어린이에게 안전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이 제품을 영화 속 무기나 미사일 방어 시스템에 빗대는 반응도 나왔다.

이 제품이 시장에 등장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올해 46명의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됐으며, 관련 사망자는 4명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새 437마리와 모기 2644마리, 닭 64마리, 말 6마리에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는 미국에서 가장 흔한 모기 매개 질환이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약 5명 중 1명은 발열과 두통, 몸살,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다.

감염자의 1% 미만에서는 뇌나 척수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신경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고령자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보건 당국은 모기 번식을 막기 위해 집 주변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화분이나 양동이, 오래된 타이어, 어린이 장난감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용기를 치우고, 무성하게 자란 풀이나 나뭇가지 등을 정리하는 것도 모기 활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