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899달러’ 디즈니랜드 ‘매직키’ 가입자 무려 110만명 … 연간패스 규모 첫 공개

2026년 09월 30일
0
디즈니랜드. 디즈니제공

전 디즈니 최고경영자(CEO) 밥 체이펙이 디즈니랜드의 연간 패스 프로그램인 ‘매직 키’ 보유자 규모를 공개했다.

체이펙은 최근 출간한 회고록에서 디즈니랜드의 연간 패스 보유자가 약 11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디즈니랜드가 연간 패스 보유자 수를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체이펙은 디즈니 CEO가 되기 전 회사의 테마파크 사업부문 회장을 맡았다. 재임 기간 디즈니랜드는 연간 패스 가격을 크게 올리고 일부 혜택을 유료화하는 등 패스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LA타임스의 토드 마틴스 칼럼니스트에 따르면 2015년 최고가 연간 패스는 약 800달러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1,899달러에 달한다. 일반 1일 1파크 티켓 역시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현재 최고 224달러다.

체이펙은 저서에서 가격 인상 이후 연간 패스 보유자가 약 100만명까지 감소하지만, 대체로 12개월 안에 다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갤럭시스 엣지와 어벤져스 캠퍼스 같은 시설을 만들려면 자본이 필요하고, 자본에는 매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체이펙은 디즈니 테마파크 사업부문 회장으로 재임했던 5년 동안 테마파크 부문 수익이 18%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재임 기간 테마파크 부문의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수치가 이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체이펙은 회고록 ‘Behind the Castle Walls’에서 디즈니 CEO 재임 기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전임이자 후임 CEO인 밥 아이거가 자신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약화시켰다고 주장했다.

체이펙은 저서에서 아이거가 자신을 CEO로 임명한 순간부터 임명을 후회했으며, 자신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기 위한 3년간의 캠페인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1년 말까지 아이거가 이사회 의장으로서 창작 부문을 감독하고 경영권 이양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는 존중했지만, 자신의 리더십을 장기간 무너뜨리는 상황까지 이어질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체이펙의 회고록은 현재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와일스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레임덕 트럼프’가 불러올 전쟁과 평화…“궁지 트럼프, 군사적 돌파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충격] 갱폭력 막던 LA 유명 활동가의 두 얼굴? … 살인 모의 혐의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선거 참패 트럼프, ‘관세 300%’ 강행하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