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파산보호신청 FTX, 고객 돈 빚 갚느라 빼돌려-WSJ

창업자 등 고위 임원들 사전에 인지

2022년 11월 13일
0
암호화폐 시장 구세주를 자처하는 샘 뱅크먼-프라이드 FTX CEO. (출처=coingeek.com)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파산 신청 원인이 된 알라메다 리서치사의 CEO와 FTX의 고위 임원들이 FTX가 고객들의 돈을 알라메다에 빌려 줘 부채를 갚도록 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 보도했다.

지난 6월 암호화폐 헤지 펀드인 쓰리 애로우즈 캐피털이 파산한 뒤 알라메다는 강한 대출금 상환 압박을 받았다.

홍콩 시간 지난 9일 알라메다 직원들과의 화상 회의에서 이 회사 CEO 캐롤린 엘리슨이 자신과 뱅크먼-프라이드, 니샤드 싱, 캐리 왕 등 FTX 임원들이 고객자금을 알라메다에 지원하는 결정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싱은 FTX의 기술이사이며 왕은 FTX의 기술최고경영자(CTO)로 뱅크먼-프라이드와 FTX를 공동 설립했다.

엘리슨은 FTX가 고객 돈으로 알라메다의 부채를 갚는데 사용했다고 말했다. FTX와 알라메다, FTㅌ US 등 여러 자회사들이 지난 11일 미국에 파산보호신청을 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같은 월마트 상품인데 남편은 369달러, 아내는 259달러

태권도 검은띠부터 친구의 편지까지…한국어로 전한 특별한 이야기

레이스, 연장 12회 끝내기 안타로 브루어스 제압…월드시리즈 벼랑 끝 탈출

LA 수도전력국, 고액 요금 부담 완화 추진…연말까지 단전 중단 촉구

남가주 해안서 범고래 13마리 고래 관찰선에 접근…승객들 눈앞서 유영

2027 로즈퀸에 이린 매덕스…로즈퍼레이드 이끈다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태 피해자에 1억 달러 보상 프로그램

LAUSD 3400만 달러 들인 학교, 5년째 방치…파손·관리비 부담에 재개교 난항

서머타임 종료 앞두고 해 지는 시간 빨라져…미국 곳곳 6시 이후 일몰 끝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의심 유권자 2만명 투표용지 보류 요구…법원은 신중

추수감사절 인기 반찬 1위는 칠면조 아닌 ‘스터핑’…캘리포니아는 으깬 감자

아내와 다른 남성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에 격분…애너하임 남성 살해 혐의 기소

남가주 재활시설 운영 부자, 환자 약물 투여·감금 혐의…보험사기 21억 달러 청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