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어린이 대상 백신 과다투여, 갑자기 쓰러지고 복통호소

2021년 11월 16일
0
Photo by CDC on Unsplash

5~11세 사이 아동들에게도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14명의 아이들에게 백신 투여량보다 많은 과다 투여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들이 분노하고 있다.

5세에서 11세 사이의 아동들에게는 10 마이크로 그램의 용량이 주입되어야 하는데 20 마이크로 그램이 주입된 것이다.

데니스와 션 아이서로스 부부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토요일 8살과 11살 아이가 백신을 맞고 귀가한 후 아이들이 심한 복통을 앓고, 11살의 큰 아이가 아무런 이유없이 두번이나 넘어지는 등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이들 아이들에게 백신 주사를 접종한 셔터 헬스 소아과측은 권장 접종랼의 두배를 투여한 사실을 인정하고, CDC 가이드 라인을 부모와 공유하는 등 사태를 진압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들의 어머니인 데니스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기 위해 병원을 왔다가 병원측의 실수로 이제는 아이들의 부작용, 백신 부작용에 대해 걱정하게 생겼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와 관련해 UCSF의과대학의 피터 친 홍 박사는 아이들은 곧 나아질 것이라고 밝히고, 두통이나 복통 증상은 금새 사라질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부모들은 믿지 않는다. 우려만 가득하다고 전하고 있다. 다른 과다 투여된 아이들의 부모들은 아직 공개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가뜩이나 백신 접종률이 오르지 않아 바이든 행정부가 고심중인 가운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실수가 공개되면서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백신접종에 대한 우려만 커지고 있다.

한편 성인의 경우 백신 접종량은 30 마이크로그램, 5~11세 사이의 아동들은 10 마이크로 그램의 백신을 주입하도록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지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투여량 실수가 나왔지만 ‘괜찮아질 것’ 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수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