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모더나 백신, 화이자보다 심장염 부작용 발생률 높아”

캐나다 공중보건청, 자국 접종 자료 바탕 결론

2021년 10월 03일
0
“모더나 백신, 화이자보다 심장염 부작용 발생률 높아”

Photo by Mufid Majnun from Pexels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같은 계열인 화이자 백신보다 희귀한 심장 염증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 캐나다 공중보건청은 자국 내 백신 접종 자료를 바탕으로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희귀 심장 염증을 일으킬 확률이 더 높다”고 밝혔다.

캐나다 공중보건청은 “이런 심장염 증세는 청소년과 30세 미만 성인에게 더 자주 발생했으며,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자주 나타났다”고 전했다.

공중보건청은 “다만 심장염을 겪은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경증이고, 빠르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심장염을 포함한 심장 합병증의 위험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보다 코로나19에 감염된 후에 더 높게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청(FDA)는 지난 6월 화이자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이 드물기는 하지만 심장염 부작용 위험이 있다고 공식 확인한 바 있다.

다만 FDA와 유럽의약품청(EMA),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백신의 접종으로 인한 이점이 위험보다 크다고 주장해 왔다.

관련기사 NYT “모더나 백신, 화이자보다 효과 오래 지속”

관련기사 CDC “입원예방 백신 효능은 모더나가 최고”

CDC “입원예방 백신 효능은 모더나가 최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