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8세 회춘 목표” 미 남성, 매년 200만달러 사용

2023년 01월 26일
0
30대에 막대한 부를 축적한 브라이언 존슨(45)은 자신의 회사를 8억 달러(약 9850억)에 매각한 이후 신체적 젊음을 되찾기 위해 매년 200만 달러(약 25억원)을 투자 중이다 (사진출처: 브라이언 존슨 유튜브 영상 캡처)

45세 미국 억만장자는 젊은 시절 몸을 되찾고 유지하기 위해 매년 200만 달러를 지출 중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25일 30대에 본인 회사인 ‘브레인트리’를 8억 달러에 매각한 이후 ‘십 대 시절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매년 막대한 금액을 투자 중인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브라이언 존슨(45)에 대해 보도했다. 존슨은 현재 37세 수준의 심장 나이, 28세 수준의 피부 나이, 18세 수준의 폐활량과 체력 수준을 기록 중이다.

존슨은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젊음에 집착하게 된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브레인트리를 매각하기 이전에 시달렸던 심각한 수준의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존슨은 당시 과다한 업무로 인해 과체중과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자살 충동까지 들기도 했다 고백했다.

회사를 이베이에 매각한 직후, 존슨은 뇌, 간, 피부 등을 포함한 모든 주요 기관의 신체적 나이를 10대 후반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을 새로운 목표로 삼았다. 30명의 의료진의 감독 아래, 존슨은 치밀하게 계획된 채식주의 식단, 꾸준한 운동, 규칙적인 수면을 실천하고 있으며 24개가 넘는 보충제와 건강 보조 식품을 섭취 중이다. 매일같이 체중, 체질량, 혈당, 심박수 등을 꼼꼼하게 측정하며, 매달 초음파, MRI, 내시경, 혈액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는다.

존슨을 감독하는 의료팀의 일원인 제프 톨은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운동선수와 할리우드 스타들을 만나 봤지만, 브라이언만큼 자신의 몸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사람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존슨은 매년 약 200만 달러를 건강 유지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의료팀을 이끄는 올리버 졸만은 일단 존슨의 전반적인 신체 나이를 본래 나이보다 25%만큼 젊어지게 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밝혔다.

뉴욕포스트는 존슨뿐 아니라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 페이팔 공동 창립자 피터 틸 등이 최근 몇 년 사이 ‘수명 연장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신진 스타트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혈압 140 넘기 전 잡아라”…고혈압 막는 생활습관

물가 폭등 현실화 … 23개월 만에 최고치

“단순 감기라니요”…의사 오진 직감 엄마, 백혈병 아들 살렸다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 이색 일자리 등장

“작업용 조끼만 입으면 프리 패스”…대낮 절도 빈집털이범

한국 쿠팡, 미국 본사에 1.4조원 첫 배당

방탄소년단, 공연 추가 … 페루·칠레·아르헨티나 환호

빗속서 만개한 보랏빛 우주 … 아미, 봄날을 껴안다

세찬 봄비에도 설레기만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출발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