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찜통더위에 심장도 과부하…찬물샤워 잘못하면 ‘치명타’

2023년 08월 16일
0
10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지속되면 우리 몸의 엔진인 심장에 과부하가 걸려 부정맥·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어도비스톡

10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지속되면 우리 몸의 엔진인 심장에 과부하가 걸려 부정맥·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심장은 기온변화 등에 민감해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심장 혈관이 좁아지는 ‘협심증’, 심장 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의 펌프 기능에 문제가 생겨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산소나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하지 못하는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자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지난해 심장질환 진료 환자 수는 여름(7~8월)이 95만7024명으로, 90만 6221명이었던 겨울(1~2월)보다 더 많았다. 미국심장학회는 기온이 32도 이상으로 상승하면 심근경색증 등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약 20% 증가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심혈관질환자들은 여름철 ‘열 스트레스'(여름철 실외 환경에서 기온·상대습도·풍속·복사에너지 등을 종합해 인간이 실제 느끼는 스트레스)에 대한 생리적 대처 반응이 낮고, 열사병·일사병·열탈진 등 온열질환에 취약하다. 기존 심혈관 질환 악화와 발작 위험도 증가한다.

심혈관질환자는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하루 8컵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야외 활동을 할 경우 목이 마르지 않아도 20~30분 간격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모든 심혈관질환자들이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 교수는 “심부전 환자는 심장의 기능에 이상이 생겨 신장에서 염분과 수분이 정상적으로 제거되지 못해 체내에 수분이 축적된다”면서 “과도한 수분 섭취로 저나트륨혈증(나트륨 농도가 135 mmol/L 이하)과 부종이 발생하고 호흡곤란이 악화하기도 해 의사와 상의해 상태에 따라 수분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걷기 등 운동은 기온이 낮은 아침이나 오후 늦게 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한다. 요즘같이 무더위가 이어지면 혈관이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확장해 있는데, 갑자기 찬물로 샤워를 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과 맥박이 상승해 심장 발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여름 휴가를 떠나기 전에는 주치의를 만나 상담하고 복용하는 약을 여유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심장박동기, 제세동기 착용자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여행지 근처의 병원을 숙지해야 한다. 심장병 가족력이 있거나 장기 흡연자, 비만하거나 운동·수면이 부족한 경우,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환자 등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도 심혈관질환 관리에 힘써야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남성들은 논란에도 건재

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오타니 3점포에도 다저스 역전패…밀워키에 NLCS 4연패, WS 3연패 꿈 무산

말리부 브라이슨 산불 200에이커로 확산…주민 대피령 발령

오리건 초등학교 총격 사건…어린이 포함 다수 피해자 발생, 용의자 사망

아주사 산불 주택가 위협…주민 대피령 발령

남가주 산불 위험 고조…4만8,000여 가구 정전, 추가 22만5,000여 가구도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유권자 2만 명 투표용지 개표 금지 소송

캘리포니아서 반려견 명의로 투표한 여성…벌금·보상 조건 이행 후 사건 종결

LA 마트에 등장한 재고 관리 로봇…일자리 감소 우려도 확산

남가주 곳곳서 17일 ‘노 킹스’ 집회…11월 중간선거 조기투표 독려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