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발암물질 논란’ 아스파탐 대신 삭카린은 괜찮을까

아스파탐 발암 물질 논란 겪으며 15.82% 감소 사카린·네오탐·수크랄로스 등 다른 감미료 증가

2024년 01월 03일
0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정보마루에 따르면 2023년 아스파탐 수입량은 162톤을 기록해 전년 192톤 보다 줄었다. (사진=식약처 제공)

지난해 발암 가능 물질 논란에 휩싸였던 아스파탐 수입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파탐의 빈자리는 수크랄로스, 네오탐, 사카린 등 다른 인공감미료가 채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정보마루에 따르면 2023년 아스파탐 수입량은 162톤으로 전년 192톤 보다 줄었다. 15.82% 감소한 규모다.

인공감미료는 설탕의 단맛을 대체하는 식품첨가물을 말한다. 아스파탐은 설탕보다 200배 강한 단맛을 내고 가격도 저렴해 인공감미료로 널리 쓰여왔다. 그간 수입량도 꾸준히 증가해 2020년 118톤에서 2021년 173톤, 2022년 192톤으로 최고점을 찍었다.

하지만 지난해 발암 가능 물질로 예고되면서 식품업계에서 수요가 거의 끊겼다. 이를 보여주듯 지난해 수입량은 전년보다 줄어든 162톤을 기록했다.

아스파탐이 빠진 자리를 다른 인공감미료가 대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수크랄로스, 네오탐, 사카린 등 다른 인공감미료의 수입은 증가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수크랄로스는 지난 2020년 수입량 122톤을 기록한 이후 2021년 209톤, 2022년 241톤, 2023년 308톤으로 꾸준히 늘었다. 수크랄로스는 코카콜라 제로에 사용되는 것으로 유명한 인공감미료로, 설탕보다 600배 강한 단맛을 지녔다.

사카린은 2020년 494톤, 2021년 640톤이 수입됐으나 2022년 전년보다 47.79% 줄어든 321톤만 수입됐다. 하지만 지난해 아스파탐 발암 물질 논란을 거치면서 전년보다 50.49% 증가한 484톤이 수입됐다. 사카린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감미료로, 과거 발암 물질로 분류됐으나 1998년 발암 물질에서 제외됐다. 현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네오탐은 2020년 수입량이 11톤으로 이듬해인 2021년 19톤으로 늘었다가 2022년에는 15톤으로 줄었다. 하지만 지난해 아스파탐 수입량이 줄어들면서 전년보다 17.57% 증가한 17톤이 수입됐다. 네오탐은 1997년 미국에서 개발됐으며 설탕보다 7000배에서 8000배 단 것으로 알려졌다.

설탕보다 200배 단맛을 가진 아세설팜칼륨은 2020년 68톤, 2021년 104톤, 2022년 154톤, 2023년 167톤으로 매년 수입량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인공감미료의 수입 증가는 계속될 전망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인공감미료 수입량이 늘어난 데는 설탕 대신 단맛을 즐기면서 당뇨병 예방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었기 때문”이라며 “여기에 식품업계 등도 제로 슈거(무설탕) 열풍에 편승하면서 인공감미료 수요는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병기, 공천헌금도 받았나 … 경찰 고발장

광주·전남 통합 선언…’320만명·150조 슈퍼 지자체’ 탄생하나

홍준표 “이혜훈, 정치 이전 인성 문제…국민이 받아들일까”

‘최악의 경제난’ 이란 시위 유혈사태 비화 … 시위대 등 6명 사망

러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겨냥’ 확인”…美에 잔해 전달

미국 홍역환자 총 2000여명, 33년 만에 최고 –CDC

트럼프 “건국 250년 워싱턴에 개선문, 2개월 내 공사 시작”

스위스, 새해 화재 참사 5일 애도기간 선포…英국왕 등 애도물결

中 BYD, 테슬라 추월 …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올라

맘다니 뉴욕시장,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새해 전야 LA 아파트서 국토안보부 요원 총격 … 30대 남성 사망

20년 만의 우천 속 수십만 인파 열광 … 로즈퍼레이드 패서디나 수놓다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리버사이드 모레노밸리 몰 인근 16세 소년 총격 사망

실시간 랭킹

“리얼 ID 재발급 받으라니?” … DMV 오류, 이민자 32만 5천명 재발급 필요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단독] LA 한인 커피 기업 나스닥 퇴출 위기 … 주식거래 정상유지 중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분석] “인슐린 한 달 본인 부담금 35달러 제한”, “냉장고 제공 의무” … 2026년 발효 주요 주법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