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건 절대 안먹어요”…72세 여성 몸짱 비결 공개

치즈·가공육·흰 빵 먹지 않아 ... 아몬드 가루와 약간의 설탕 넣은 쿠키로 일탈

2024년 07월 27일
0
마리사 테이요(72)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미스 텍사스 USA’에 출전한 최고령 참가자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미국에서 70대의 나이로 미인 선발대회인 미스 유니버스 USA에 참가한 여성이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마리사 테이요(72)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미스 텍사스 USA’에 출전한 최고령 참가자다.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21세 된 손녀를 둔 그는 당시 손녀뻘 여성들과 당당하게 경쟁하며 주목받았다. 비록 대회에서 왕관을 쓰지는 못했지만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한 그녀의 모습은 큰 화제가 됐다.

테이요는 지난 23일 대중문화 매체 ‘피플’과 인터뷰에서 평소 식단과 운동 습관을 공개했다.

그는 “깨끗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는다”며 “많은 양의 채소와 과일, 오트밀로 이뤄진 식단을 기본으로 한다”고 밝혔다. 또 “고기도 먹는다”며 “가끔 닭고기와 생선을 먹고 스테이크도 가끔 즐긴다”고 전했다.

입에 대지 않는 음식도 밝혔다. 그는 “치즈와 가공육(햄, 소시지 등), 흰 빵은 먹지 않는다”고 했다. 가끔 일탈이 필요할 때는 시중에 파는 과자 대신 아몬드 가루와 약간의 설탕을 넣은 쿠키를 먹는다고 전했다.

그는 음식과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테이요는 “40세부터 근력 운동을 시작해 일주일에 5~6일 정도 실천했다”며 “예전부터 달리기와 스텝 에이로빅을 꾸준히 했지만 근력 운동을 하면서 몸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나이가 들어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3일 정도로 줄이고 나머지 날에는 실내 자전거,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한다고 덧붙였다.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 비결로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을 꼽았다.

그는 “난 매우 활동적이다. 멈추지 않는다. 이건 누구에게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것 중 하나”라면서 “몸 쓰기를 멈추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여전히 움직일 수 있다”며 “계속 움직이면 나이가 들어도 잘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최고령 참가자로 대회에 참가한 테이요는 당시 자신의 SNS에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여성들이 육체적·정신적으로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나의 참가로) 모든 연령대에 아름다움이 있다고 믿도록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까지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는 18∼28세까지 나이 제한이 있었지만 올해 대회부터는 전격적으로 이를 폐지했다. 나이는 물론 결혼이나 이혼, 임신 여부에도 제한을 없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오래 살고 싶다면 근육부터 지켜라”…악력이 알려주는 건강수명

니콜라스 케이지, 31세 연하 일본인 아내와 레드카펫 등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시장서 퇴출 생산중단…머스크, ‘사이버캡’에 승부수

I2027년 소득세 구간 상향…부부 공동신고 기본공제 3만3,200달러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와일스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