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로 콜라·스포츠 음료, 뇌에 안 좋다”… 최악음료 3가지

2025년 01월 24일
0
Photo by Mahdi Aminrad on Unsplash

다이어트 탄산음료와 술, 스포츠 음료 등 3가지 음료가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2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전문의 사우랍 세티 박사는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높이는 음료로 ▲다이어트 탄산음료 ▲술 ▲스포츠 음료 등 3가지를 꼽았다.

먼저 세티 박사는 다이어트 탄산음료가 뇌에 좋지 않다고 경고했다.

그는 아스파탐으로 단맛을 낸 음료가 장내 세균에 좋지 않다며, “장과 뇌는 강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스파탐을 포함한 인공 감미료는 장내 세균에 독성이 있다. 과학자들은 장내 세균이 몸 속 염증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뇌로 가는 혈액 공급에도 악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위원회는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했는데, 업계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또한 세티 박사는 “알코올은 장내 세균과 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 중요한 수면도 방해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2021년 하버드 의과대 연구에 따르면, 5시간 미만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6~8시간 수면하는 사람들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두 배 더 높다. 알코올은 사람들이 졸리게 만들지만, 숙면을 방해한다.

수면 장애 외에도 알코올은 비만을 유발하기도 한다. 세티 박사는 “비만은 수많은 암과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세티 박사는 ‘스포츠 음료’의 위해성을 지적했다. 그는 “스포츠음료는 일반적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으며,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급증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했다.

이어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이 뇌혈관을 손상시키고 염증을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더 큰 경향이 있다”며 “스포츠 음료와 같은 제품에서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뇌 부분에 포도당이 축적되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알츠하이머 유발하는 이것; 조기 발견 가장 중요

 

알츠하이머 유발하는 ‘이것’ … 조기 발견 가장 중요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재량권 남용 중대 하자”

“천궁-II, 이란 공습 상대 96% 명중”…UAE, 조기공급 요청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중동 전역 엿새째 포화…쿠르드족 개입설에 지상전 확대 위협

‘사상 최대 실적’ 모건스탠리, 직원 2500명 감원 …왜?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여학생 175명 폭사’ 희생자 장례식 … 수십만 추모 인파 운집

” ‘미국 프락시’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미국 승인 대기 중 “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LA 동물단체 설립자, 거액 노동법 소송 패소 하자 ‘직원 납치 시도’

LA 마리화나 판매점들 세금 체납액 무려 4억 달러 ‘충격’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메츠 배지환, WBC 이스라엘 대표팀 상대로 결승 적시타 쾅

한인들 노리는 DMV 사칭 문자 사기 기승 … 벌금 위협, 결제 유도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LA 명문사립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 한인 학생도 가담 정황 ‘충격’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미국 지원’ 쿠르드 반군, 이란 국경 넘어 지상전 개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