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당근·늙은호박·시금치 속 노화막는 ‘이것’ , 암도 예방

채소·과일 항산화 성분 대장암 전 단계 예방 한국인 하루 섭취 권장량 500g에 크게 미달

2025년 04월 24일
0
Photo by David Holifield on Unsplash

채소와 과일 속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성분이 대장암 전 단계인 선종 발생을 억제하는 데 뚜렷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동국대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윤정 교수팀은 전국 8개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은 성인 남녀 1142명을 대상으로 식이섭취 빈도 조사(FFQ)와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한 결과 최종 대상자 720명 중 266명(36.9%)에서 대장암 전 상태인 대장 선종이 확인됐다.

연구 결과 채소·과일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을 많이 섭취한 집단은 적게 섭취한 집단보다 대장 선종 위험이 적었다. 특히 심장에서 먼 쪽 좌측 대장 부위의 선종에서 더 뚜렷한 효과가 관찰됐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는 당근·늙은 호박·시금치·감귤류·견과류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두 항산화 비타민은 세포 손상을 유발해 ‘만병의 근원’으로 통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해 암의 발생을 억제한다.

정주원 동국대 일산병원 교수는 “세계 유명 학술지에 실린 여러 논문을 함께 분석한 메타 분석 결과에서도 채소·과일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을 많이 섭취한 집단은 적게 섭취한 집단보다 대장 선종 위험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특히 최근 50세 미만 젊은 환자에서 대장암, 선종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이 채소·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선종 발생률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질병관리청의 2023년 통계를 보면 한국인의 채소·과일 하루 평균 섭취량은 권장량인 500g에 크게 못 미치는 410g 수준이다. 특히 청년층과 1인 가구에서 결핍이 심각하다. 세계보건기구(WHO)·미국암학회(ACS)·세계암연구기금(WCRF) 등은 암 예방을 위해 하루 400~500g 이상의 채소·과일 섭취를 지속해서 권고하고 있다.

임 교수는 “매일 신선한 채소·과일을 풍부하게 먹는 식문화, 치유 음식, 사찰 음식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하고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착즙 주스를 통해 섭취량을 채우는 것도 접근성 좋은 방법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온에서 천천히 추출한 착즙 주스는 비타민 C·수용성 식이섬유·파이토케미컬 등 항산화 성분을 효과적으로 보존할 수 있어 아침 한 끼 대용으로도 좋다.

이동호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하루 세 가지 이상의 다양한 채소·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강력한 암 예방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