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변기 위 이 습관, 치질 부른다…3명 중 2명 위험 노출

2025년 09월 05일
0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이 치질 위험을 최대 46%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뉴욕포스트는 학술지 PLOS One에 게재된 연구를 인용해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동이 치질 발생 확률을 46% 증가시킨다고 보도했다.

치질은 항문 안팎의 혈관이 붓는 질환으로, 통증·가려움·출혈을 유발한다.

연구는 미국 보스턴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 센터 소속 트리샤 파스리차 박사 연구팀이 진행했다. 연구진은 대장내시경을 앞둔 성인 125명을 대상으로 화장실 습관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 참가자 중 66%가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이 중 37%는 한 번 앉아 있을 때 5분 이상 화장실에서 머문다고 답했다.

반면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중 5분 이상을 머문 경우는 7.1%에 불과했다.

연구진은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이 배변 시간을 무의식적으로 늘려 항문과 직장 부위에 압력을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혈관이 부풀어 치질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파스리차 박사는 “이번 연구는 화장실에 들어갈 때 스마트폰을 두고 가야 하며, 배변에는 몇 분 이상 시간을 들이지 말라는 조언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만약 오래 걸린다면 정말 배변이 힘든 건지, 아니면 내 집중이 다른 데 있었던 건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환자를 장기간 추적 관찰하고, 화장실 사용 제한 전략을 검증하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치질 예방을 위해 배변 시간을 최대 10~15분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했다. 롱아일랜드 위장병 전문의 데이비드 L.슈바르츠바움 박사는 “세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변기 안이 아니라 변기 뚜껑 위에 앉으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기존 연구들과 달리 배변 시 힘을 주는 행동은 치질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다.

치질의 다른 잠재적 원인으로는 변비, 무거운 물건 들기, 임신, 유전, 비만, 노화로 인한 혈관 약화 등이 꼽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보스 주인공은? 트럼프 아닌 선글라스 쓴 마크롱”

넷플릭스, 워너 인수에 ‘전액 현금’ 승부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

“차은우 단골”…200억 탈세 母장어집 뒷광고 의혹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알고보니 이것 시위

6세 아이 복통 원인은 위에 가득 찬 이것…라푼젤 증후군

“고양이 들고 사라졌다”…아마존 배송기사에 영국 발칵

40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골인한 사제지간

내부 반발에도 조국당과 ‘합당’ 속도 … 3월 목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크렘린, “우크라 군은 돈바스에서 떠나라”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 ..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