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알츠하이머 가능성, 혈액검사로 예측 가능”

“혈액 단백질 분석으로 치매 발병 시점 예측 가능”…FDA는 이미 첫 진단용 혈액검사 승인

2026년 03월 16일
0
Photo by Nguyễn Hiệp on Unsplash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증상이 나타나기 훨씬 이전에 예측할 수 있는 혈액검사 연구가 최근 잇따라 발표되면서 조기 진단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워싱턴대 의대 연구진은 2026년 2월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Nature Medicine)’에 발표한 연구에서 혈액 속 특정 단백질을 분석하면 알츠하이머 증상이 언제 시작될지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혈액 속 p-tau217이라는 단백질을 측정해 뇌에서 진행되는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 축적을 추적했다. 이 단백질은 기억력 저하가 나타나기 훨씬 전부터 변화하기 시작하며, 연구팀은 이를 통해 증상 발생 시점을 약 3~4년 범위 내에서 예측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연구를 이끈 워싱턴대 의대 신경학과 수잔 슈인들러(Suzanne Schindler) 교수는 “혈액검사는 뇌 스캔이나 척수액 검사보다 훨씬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다”며 “향후 예방 치료 연구와 임상시험을 크게 가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캘리포니아대 샌디에고(UCSD) 연구진이 2025년 발표한 연구에서도 혈액 속 NfL(신경세포 손상 지표), GFAP(뇌 염증 지표) 등 단백질 수치가 높을수록 기억력과 인지 기능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인지 문제가 없는 사람에서도 초기 뇌 변화 신호를 감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알츠하이머는 일반적으로 기억력 저하 등 임상 증상이 나타나기 10~20년 전부터 뇌에서 병리 변화가 시작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연구자들은 조기 진단 기술이 치료 전략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이미 혈액 기반 진단 기술이 임상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025년 알츠하이머 관련 단백질을 측정하는 첫 혈액검사를 승인했다. 이 검사는 혈액 속 pTau217과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비율을 분석해 뇌에 아밀로이드 플라크가 축적됐을 가능성을 판단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위해 PET 뇌 스캔이나 척수액 검사가 필요했지만, 혈액검사는 단순 채혈로 진행할 수 있어 접근성과 비용 측면에서 큰 장점이 있다는 평가다.

연구진들은 이러한 기술이 상용화되면 증상이 나타나기 훨씬 전 단계에서 환자를 찾아내 예방 치료나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아직 대부분의 검사가 연구 단계이거나 특정 조건에서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건강검진처럼 널리 활용되기까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028년 LA 올림픽 티켓 추첨 등록 마감 임박…3월 18일까지 신청 가능

헐리우드 오스카 시상식 앞두고 차량 대거 견인…주민들 “혼란과 분노”

가든그로브 호텔 투숙객 위한 디즈니랜드 셔틀 서비스 이달 말 시작

오스카 남우주연상 받은 마이클 B 조던.. 행사마치자 바로 간 식당은?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산타모니카 피어에서 집단 난투 뒤 총격…2명 부상, 용의자 체포

“역대급 분노 작전” 자칫 “대실패 작전”될 위험-NYT

“뉴욕 최저임금 30달러 추진” … 2030년까지 인상 검토

“알츠하이머 가능성, 혈액검사로 예측 가능”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20대 한국 남성, 디트로이트 공항 폭파 협박 체포

트럼프 “쿠바 점령할 수도”…군사행동 시사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다시 “올해 촬영 시작”

실시간 랭킹

[단독] 새벽기도 다녀오던 70대 한인 할머니 참변 … 한인타운 뺑소니 사고

[단독·3보] 퇴직직원 통해 고객정보 빼낸 은행에 4000만 달러 배상 판결 … 한인은행 분쟁 관심증폭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유럽·일본·호주 군함 파견 거부 … 트럼프, “수십년 보호해줬더니..”비난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케데헌’ 오스카 양손에 쥐었다 … “한국과 모든 한국인 위한 것”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