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앤아웃 “온라인 주문 안한다” … 전통 고수 선언

2026년 04월 08일
0
인앤아웃의 오너 린시 스나이더-엘링슨이 페퍼다인 대학교 총장 짐 개시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오른쪽부터). 페퍼다인 유튜브 캡쳐

인앤아웃 버거의 오너 린시 스나이더-엘링슨이 패스트푸드 체인을 조부모가 창업한 방식 그대로 운영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온라인 주문이나 픽업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 달 31일 말리부 캠퍼스에서 1,0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페퍼다인 대학교 총장 짐 개시와의 대담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해당 대담은 이번 주 초 학교 유튜브 채널에 약 1시간 분량으로 공개됐다.

대담 중 개시는 관객 질문을 읽으며, 고객이 온라인이나 앱으로 주문한 뒤 픽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스나이더-엘링슨은 “그 제안은 분명히 받아본 적이 있지만, 답은 ‘아니오’”라고 답했다. 그녀는 “인앤아웃과 그 경험을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는 고객과의 상호작용과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미소와 인사 같은 것”이라며 “이러한 따뜻함과 브랜드 문화가 중요한데, 모바일 주문은 그 일부를 분명히 없애게 된다. 또한 신선함의 문제도 있다”고 설명했다.

인앤아웃은 1948년 해리와 에스터 스나이더가 볼드윈 파크에서 약 10스퀘어피트 규모의 작은 매장을 열면서 시작됐다. 이후 회사는 빠른 확장보다 품질 관리를 우선시해 왔으며, 오랜 기간 남가주를 중심으로만 운영됐다. 이는 냉동하지 않은 신선한 소고기를 공급할 수 있는 물류 범위 내에서만 확장을 진행해왔기 때문이다.

현재는 2025년 말 테네시 진출을 포함해 동부 지역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존 진출 주에서도 계속 매장을 늘리고 있다. 현재 인앤아웃은 총 10개 주에서 운영 중이다.

최근 인앤아웃은 신규 매장 5곳이 곧 오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스나이더-엘링슨은 자신이 즐겨 먹는 메뉴도 공개했다.

그는 “더블 미트에 머스터드 프라이, 엑스트라 스프레드, 피클과 다진 칠리만 넣은 메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미디어] 워싱턴DC 중앙일보 결국 발행중단 … 홈페이지도 폐쇄 상태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