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피부에 좋다는 비타민A … 간 망가뜨린다” 경고

2026년 03월 30일
0
영양제는 올바른 복용 방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특히 눈과 피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비타민A를 고용량으로 섭취할 경우 간 기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유토이미지 제공)

영양제는 올바른 복용 방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특히 눈과 피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비타민A를 고용량으로 섭취할 경우 간 기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태균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닥터딩요’를 통해 “비타민A를 고용량으로 먹으면 대부분 간수치가 오른다”며 “영양제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음식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점막 개선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시력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피부 세포의 분화와 재생을 촉진한다. 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 여드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효능으로 인해 일부에서는 여드름 치료를 목적으로 고용량 비타민A를 복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무분별한 고용량 섭취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김 전문의는 “여드름 치료를 위해 비타민A를 1만 단위 이상의 고용량으로 복용할 경우 간 수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로 18세 여성이 여드름을 치료하기 위해 16개월 동안 매일 10만 단위의 비타민 A를 먹은 후 피로감이 심해지고 근육경직이 나타났다”며 “검사결과 간수치가 3배 이상 오른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여성은 비타민A를 끊고도 10개월 동안 피로하고 코피가 나는 등 증상이 나타났다”며 “피부 문제를 영양제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피부과에서 제대로 진료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타민A의 간 독성 문제가 제기되는 이유는 지용성 비타민이라는 특성 때문이다. 비타민A는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수용성 비타민과 달리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간에 축적되기 쉽다. 평소 음주를 자주 하거나 간 질환이 있다면 그 위험은 더 커질 수 있다. 여러 영양제를 동시에 복용할 경우 권장량을 초과해 섭취할 가능성도 있다.

전문가들은 부작용 예방을 위해 비타민A를 식품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당근, 시금치, 깻잎, 간, 달걀노른자 등에 비타민A가 많이 함유돼 있으며, 식단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 후 적정량의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