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전역서 자낙스 일부 물량 리콜…“용해 기준 미달”

2026년 04월 15일
0
자낙스 알약. white oak recovery 센터

식품의약국(FDA)은 웨스트버지니아에 기반을 둔 한 업체가 유통한 자낙스 일부 물량에 대해 전국적인 리콜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자낙스와 그 제네릭 의약품인 알프라졸람은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로, 불안 및 공황장애 치료에 가장 널리 처방되는 약물 중 하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해당 약물은 오남용 시 신체적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지만, 처방에 따라 복용할 경우 일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여겨진다.

FDA에 따르면 이번 자발적 리콜은 비아트리스 스페셜티가 2024년 8월 27일부터 2025년 5월 29일까지 미국 전역에 유통한 자낙스 XR 서방형 정제를 대상으로 한다.

문제가 된 해당 제품은 “용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FDA는 설명했다. 이는 약물이 정상적인 속도로 체내에서 녹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문제의 제품은 3밀리그램 정제로, 병당 60정이 들어 있으며 로트 번호는 8177156, 유효기간은 2027년 2월 28일까지다.

FDA의 클래스 II 리콜은 일반적으로 약국이 해당 의약품을 진열대에서 즉시 제거하도록 요구하는 수준이다.

캘리포니아 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약국들이 품질 보증 및 리콜 관련 정책과 절차를 즉각 점검해 필요한 시정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다.

해당 약물을 복용 중인 소비자는 비아트리스나 FDA로부터 별도의 안내를 받지 않는 한 복용을 계속할 수 있다.

FDA에 따르면 클래스 II 리콜은 “일시적이거나 의학적으로 회복 가능한 건강상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경우”에 해당한다.

리콜 대상 약물 복용과 관련해 의문이나 우려가 있는 경우 약사나 의사와 상담할 것이 권고된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8보] ‘코넬대 집단강간 의혹’ 소장에서 드러난 한인 윈스턴 리의 ‘그날 밤’

대한항공, 美 USC와 파트너십 강화…‘대한항공 컨버전스 플라자’ 명명식 개최

민주평통 LA협의회·횡성군, 상호 교류 및 공동 발전 업무협약 체결

CAL FIRE, 실시간 산불·재난정보 앱 ‘AwareCA’ 출시

토포 치코 생수 다시 미국 매장으로…멕시코 생산시설 문제로 공급 중단

슈퍼 엘니뇨 온다…2026~27년 겨울, 1997년과 비슷한 극단적 날씨 우려

말리부 과속단속 카메라 시행 또 연기…10일도 안 돼 과속 10만건 적발

9개월 강아지 일부러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애너하임 75세 여성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7보] 코넬대 여학생 “100% 강간당했다” … 경찰 보고서엔 빠졌다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