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2026년 07월 09일
0
Photo by Peter Bravo de los Rios on Unsplash

미시간주에서 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Cyclospora) 감염자가 1000명에 육박하며 주(州)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지난 9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시간주의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자는 992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약 40명이 입원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감염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집단감염은 최근 수년간 미국에서 발생한 사이클로스포라 발병 사례 가운데서도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꼽힌다. 오하이오주에서도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루카스 카운티에서만 306명, 북서부 지역 전체에서는 500명 이상의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미시간주 보건당국은 지난주 처음 집단감염 사실을 발표했다. 당시에는 지난 6월 22일 이후 주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170여 명의 환자가 확인된 상태였다. 미시간주에서 매년 보고되는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사례는 통상 50건 안팎에 불과하다.

미시간주 최고 의료책임자인 나타샤 바그다사리안 박사는 AP통신에 “현재 서로 연관된 집단감염이 분명히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클로스포라는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구형의 기생충으로 장을 감염시켜 심한 수양성 설사를 일으킨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감염자는 잦고 때로는 폭발적인 설사를 겪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항생제 치료를 통해 회복된다.

이 기생충은 사람의 분변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통해 전파된다. 과거에는 오염된 관개용수에 노출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뒤 감염된 사례가 다수 보고됐다.

전문가들은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의 원인을 규명하기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실험실에서 기생충을 배양하기 어렵고, 오염된 식재료가 여러 유통 경로를 거치면서 감염원을 특정하는데 수개월이 걸리거나 끝내 밝혀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미네소타대 식중독 연구원 멜라니 파이어스톤은 “일부 식중독 검사법은 사이클로스포라를 검출하지 못해 실제보다 적게 보고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미시간주를 중심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보건당국은 아직 전국적인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볼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올해 미국 내 감염 사례는 현재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시간주 보건당국은 감염원을 조사하는 동안 소비자들에게 미리 세척된 봉지 샐러드 대신 통 양상추를 구입해 바깥쪽 잎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 먹고, 가능한 한 채소를 익혀 먹을 것을 권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