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곳’ 자주 갔더니 ‘3년 어려졌다”…노화 늦추는 뜻밖의 취미

2026년 07월 21일
0

샌프란시스코 아시아 미술관[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영화관과 미술관, 공연장 등을 꾸준히 찾는 문화생활이 신체의 생물학적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문화예술 활동을 정기적으로 즐긴 사람은 참여 빈도가 낮은 사람보다 평균 생물학적 나이가 약 3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20일 국제학술지 ‘역학 및 지역사회보건 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and Community Health)’에 게재된 일본 도쿄과학연구소 연구진의 연구를 인용해 문화예술 활동이 생물학적 노화를 늦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영국의 장기 고령화 연구인 ‘영국 고령화 종단연구’에 참여한 50세 이상 성인 1899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체질량지수(BMI), 악력, 보행 속도 등 다양한 건강 지표를 종합해 참가자들의 생리학적 나이를 산출한 뒤 문화예술 활동 참여 빈도와 비교했다.

분석 결과 수 개월에 한 번 이상 영화관과 박물관, 미술관, 콘서트, 연극, 오페라 등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생물학적 나이는 66.9세였다. 반면 참여 빈도가 낮은 사람들의 평균 생물학적 나이는 69.9세로 약 3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학적 나이는 실제 나이를 의미하는 연대기적 나이와 달리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수면과 스트레스, 식습관, 생활 습관, 환경 등의 영향을 받는 지표다.

연구진은 문화예술 활동이 사회적 관계를 강화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정신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노화 속도를 늦췄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사회적 교류와 인간관계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연구진은 원래 건강한 사람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더 자주 참여했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이번 연구만으로 문화예술 활동이 생물학적 노화를 직접 늦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존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확인됐다. 영국 성인 약 35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미술관을 방문하거나 노래와 춤, 그림 그리기, 회화 등 창의적인 취미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즐긴 사람들의 노화 속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약 4%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참여한 사람 역시 노화 속도가 약 3% 느린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한 가지 취미를 반복하기보다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는 것이 건강한 노화에 더 도움이 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