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대엔 쉽게 빠지던 살, 왜 40대엔 안 빠질까?”

2026년 09월 24일
0
나이가 들수록 체중 감량이 어려워지는 원인은 단순한 기초대사량 저하보다 근육량 감소와 활동량 감소, 호르몬 변화, 수면의 질 저하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20대에는 조금만 식단을 조절해도 빠지던 체중이 40대 이후에는 좀처럼 줄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흔히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은 단순히 ‘나이 탓’으로만 설명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22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전문가들의 설명을 인용해 나이가 들수록 체중 감량이 어려워지는 이유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성인의 에너지 소비량은 20대부터 60대까지 큰 폭으로 감소하지 않는다. 2021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서도 개인의 체격과 체성분 등을 고려하면 에너지 소비량이 20~60세 사이에서 대체로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 브린 레스터대 생리학과 교수는 “대사가 20대 이후 꾸준히 감소한다는 것은 흔한 오해”라며 “신체 크기와 구성의 차이를 고려하면 성인 초기부터 중년까지 안정시 대사율은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근육과 활동량이다.

근육은 가만히 있을 때도 에너지를 소비하는 대표적인 조직이다. 일반적으로 20대에는 근육 비율이 높고 체지방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더라도 남는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근육량이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근력운동 등을 하지 않을 경우 근육량이 매년 약 1%씩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활동량 역시 줄어든다. 미국 텍사스대 연구진이 38~50세 성인 963명을 10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앉아 있는 시간이 하루 평균 약 40분 늘어난 반면 가벼운 신체활동은 약 30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생활이나 육아 등으로 운동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출퇴근이나 외출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던 시간도 감소할 수 있다. 여기에 식사량이나 간식, 음식의 양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하루 섭취 열량이 증가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중년 이후 호르몬 변화도 체지방 분포에 영향을 준다.

폐경을 전후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지방이 엉덩이와 허벅지보다 복부에 더 많이 축적되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내장지방은 몸속 장기 주변에 쌓이기 때문에 실제 체지방이 줄더라도 거울로 보이는 외형에서는 변화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수면의 질 저하도 체중 관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폐경 전후의 안면홍조 등으로 수면이 나빠지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 변화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중년의 체중 증가를 호르몬 변화만으로 설명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브린 교수는 폐경이 체성분과 지방 분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체중 증가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며, 생활습관 변화 역시 중요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60대 이후에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단백질에 반응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동화 저항성(anabolic resistance)’이 나타나 근육을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고령층에서는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비드 사타르 글래스고대 대사질환의학과 교수는 근력운동이 근육과 이동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심폐 운동 역시 칼로리 소비를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고령자의 경우 체중 1㎏당 하루 약 1.0~1.2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일반 성인의 기준 섭취량인 0.8g/㎏보다 높은 수준이다. 질병이나 회복기에는 필요량이 1.5g/㎏ 정도까지 늘어날 수 있다.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는 고령자의 하루 에너지 섭취량을 체중 1㎏당 약 30㎉를 하나의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체중 70㎏이라면 하루 약 2100㎉에 해당한다.

<K-News LA 편집부>knews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산병원 교수의 천연 위고비 레시피?…”속지 마세요”

“20대엔 쉽게 빠지던 살, 왜 40대엔 안 빠질까?”

요세미티 돔파이어 진화 헬기 추방 … 2명 사망

시진핑 “미중,투키디데스의 함정 극복 가능” … 미 청년 10만명 초청

모기지 금리, 마침내 7% 돌파 … 중간선거 앞두고 주거비 부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로 비욘세 넘었다…누적매출 세계 1위

청와대-유시민 정면충돌 파열음 … 법적대응 예고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실시간 랭킹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아시아 성매매의 수도” 낙인…성매매 내몰린 日 여성들 왜?

전기요금 75달러 자동 크레딧 … 8~9월 청구서에 자동 적용

니티아 라만, 배스에 11%P 앞서 … LA시장 선거 ‘판세 출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