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로음료 마시면 치매 온다고?” … 괴담 속 숨겨진 진실

"아스파탐 발암가능 물질?…체중 60kg 하루 55캔 마셔야 허용량 도달"

2026년 09월 24일
0
제로칼로리 음료에 사용되는 인공감미료와 인지기능 저하의 연관성을 둘러싼 연구 결과가 알려지며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KNN NEWS’ 캡처)

제로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인지 기능이 떨어지고 건강을 망친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이 발암가능 물질로 분류된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모양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2023년 아스파탐을 발암가능 물질 2B군으로 지정한 바 있다.

최근 KNN 보도에 따르면, 발암가능 물질 2B군은 인체 유해성에 대한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뜻으로, 실제 섭취 시 암 발생 위험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아니다. 세계식량농업기구와 세계보건기구 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 역시 기존 하루 섭취 허용량을 체중 1kg당 40mg으로 유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르면 체중 60kg 성인이 아스파탐 43mg이 들어있는 250ml 제로콜라를 마실 경우 하루 55캔을 마셔야 허용량에 도달한다. 사실상 일상적인 음용만으로 인체에 위해를 가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다만 인공감미료와 인지 기능의 상관관계를 조명한 연구 결과는 존재한다. 2025년 국제학술지 ‘뉴롤로지(Neurology)’에 실린 논문에서는 성인 1만2000여명을 약 8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아스파탐 등 무칼로리 감미료를 많이 섭취한 집단에서 인지 기능이 더 빠르게 떨어지는 연관성이 관찰됐다.

그러나 해당 연구진은 식습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관찰 연구라는 점을 강조했다. 연구진은 “인공감미료가 인지 저하를 직접 일으켰다고 입증할 수는 없다”라고 단서를 달았다.

결국 제로음료를 많이 마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고 볼 수는 없지만, 몇 잔 마시는 행위만으로 인지장애나 암이 유발된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설탕 음료 대신 선택하면 당류와 열량을 줄일 수 있으나, 세계보건기구는 “비당류 감미료를 장기적인 체중 감량 수단으로 의존하지 말라”라고 권고한다.

제로음료는 무제한으로 마셔도 되는 건강식품이 아니라 당 섭취를 줄이기 위한 대체재 중 하나로 적절히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 없애” … 유시민 발언 겨냥 해석도

靑 “지뢰사고, 유엔사와 같이 조사 중…北 매설 지뢰 가능성”

미중 ‘급속 밀착’… 트럼프 “시진핑과 그 어느 때보다 사이 좋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분기 프로그램 25일 수강자 추첨

강력한 허리케인 폴로 북상 중 … 남가주 해안 또 침수·침식 비상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ICE, 체포현장 따라다니는 ‘이동식 구금차량’ 추진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덩샤오핑엔 송아지·시진핑은 농어…백악관 ‘식사 외교’

모기지 금리, 마침내 7% 돌파 … 중간선거 앞두고 주거비 부담↑

네이키드 아이즈 리드싱어 피트 번 사망…향년 74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로 비욘세 넘었다…누적매출 세계 1위

캘리포니아 세금 부담 전국 최상위권…뉴욕 다음으로 높아

“20대엔 쉽게 빠지던 살, 왜 40대엔 안 빠질까?”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시진핑 “미중,투키디데스의 함정 극복 가능” … 미 청년 10만명 초청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