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환절기마다 코막힘”…답답한 코 뚫어주는 방법은?

2026년 09월 28일
0
환절기와 추운 날씨에는 코 점막이 붓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심해지면서 코막힘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코막힘이 지속되면 비염뿐 아니라 비중격만곡증 등 구조적 원인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AI 생성 이미지)

환절기나 날씨가 추워질 때마다 코가 꽉 막혀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코막힘은 알레르기 비염뿐 아니라 코 점막의 부종이나 비중격만곡증 등 구조적인 문제로도 발생할 수 있어 원인에 따른 관리가 필요하다.

지난 27일 박치열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구독자 48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식의 맛’에 출연해 만성 비염과 코막힘의 원인 및 관리법을 설명했다.

박 전문의는 코가 막혔을 때 가벼운 운동이나 맨손체조로 체온을 높이고 따뜻한 수증기를 쬐는 것이 일시적인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찬 공기가 코로 직접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방법도 제시했다.

누워 있는 자세보다 앉거나 서 있는 직립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누우면 코 주변으로 혈류가 몰리면서 코 점막이 부어 코막힘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코세척도 코막힘과 비염 증상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박 전문의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생리식염수를 미지근하게 데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전용 세척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물이 귀로 들어가거나 기도로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밤에 코막힘이 심해지는 데에는 자율신경 변화와 자세가 영향을 줄 수 있다. 잠들 무렵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코 점막의 혈관이 이완되고, 누운 자세에서는 코 주변으로 혈류가 몰리기 때문이다. 차갑고 건조한 실내 환경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비염 관리를 위해서는 생활환경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10분 정도 환기하고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며,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공기청정기를 활용해 실내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도 있다.

식습관도 관리 요소로 꼽혔다.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 지나치게 맵거나 짜고 기름진 음식은 줄이고 생강과 마늘 등 항염·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평소 따뜻한 물이나 생강차 등을 자주 마시는 것도 비염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막힘이 심할 때 사용하는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는 주의가 필요하다. 박 전문의는 이런 약물을 장기간 연속해서 사용하면 약효가 떨어지거나 사용을 중단했을 때 코 점막이 더욱 붓는 이른바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막힘이 지속된다면 구조적인 원인이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비중격이 휘어진 비중격만곡증이나 코 안의 하비갑개가 지나치게 커진 만성 비후성 비염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치료나 면역치료 등을 통해 관리하며, 구조적인 문제가 동반된 경우에는 전문의 진료를 통해 수술적 치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K-News LA 편집부>knews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트럼프의 주방위군 LA 투입은 불법”…연방 항소법원, 위헌 판결

‘탑건’ 전설의 교관 톰 스커릿 별세…60년 연기 인생 마감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밀워키, 44년 만의 월드시리즈 첫 승리 … 먼저 웃었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