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 초비상, 41개카운티 최고봉쇄 1단계 지정…OC도 ‘퍼플’로 후퇴

주 전체 94% 차지, 3700만명 해당..개빈 뉴섬 주지사 긴급 기자회견

2020년 11월 16일
0

연일 신규 감염자가 치솟자 뉴섬 주지사가 16일 주 전체 면적의 94% 지역에 대해 최고봉쇄 단계인 1단계로 지정하고 주 전역에 경제활동 봉쇄 조치를 강화했다. 

뉴섬 주지사의 이날 조치로 2단계 레드에 머물던 OC와 벤추라 카운티가 17일부터 1단계로 후퇴하게 돼 남가주 전지역은 경제활동이 강력히 제한되는 1단계 지역으로 지정됐다.

뉴섬 주지사는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광범위한 커뮤니티 확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봉쇄강화 조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캘리포니아 전역 58개 카운티 중 41개 카운티가 17일부터 최고 봉쇄단계인 1단계 지역이 된다. 

16일 현재 1단계 카운티는  13개이다. 17일부터 1단계 카운티 28개 더 추가되는 셈이다. 

1단계로 지정된 41개 카운티는 캘리포니아 전체의 94% 면적을 차지하며, 이 지역에 사는 주민은 3,700만명에 달한다. 

사실상 캘리포니아 전역이 최고 봉쇄단계에 접어든 것과 다르지 않다. 

OC, 벤추라 카운티와 함께 1단계로 후퇴하는 카운티는 샌타 바바라, 샌루이스 오비스포, 컨 카운티 등이다. 

샌디에고, 임페리얼,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는 LA와 함께 이미 1단계로 지정되어 있다. 

또, 북가주에서는 샌타클라라, 알라메다, 콘트라코스타, 나파, 솔라노 카운티를 포함하 베이지역 전역이 퍼플 1단계로 후퇴했으며, 샌호아킨 밸리 지역의 8개 카운티도 퍼플 단계가 됐다. 

최고 봉쇄단계인 퍼플 1단계는 인구 10만명당 하루 신규 확진자가 7명이상이거나 양성 반응 비율이 8% 이상일때 지정되는 최고봉쇄 단계이다. 

봉쇄가 다소완화되는 레드 2단계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하루 확진자가 10만명당 4-7명, 양성반응비율 5-8%를 나타내야한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LA, 영업시간단축 등 추가봉쇄 검토..입원자 1,000명 넘어

LA 추가봉쇄 불가피 우려&#8230;1일 감염 4,000명대 육박 또, 최고기록 

&#8220;인구 10만명당 신규감염 1명 ↑ 비즈니스 재개 불허&#8221;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