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라이프] 캘리포니아 살려면 얼마나 벌어야 하나…주별생활임금 (표)

2023년 08월 30일
0

캘리포니아의 주거비가 비싸다는 것은 매번 발표되는 각종 경제 관련, 주택 관련 보고서에서 확인됐다. 대부분이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발표된 것이었다.

그렇다면 싱글족들이 살기에 가장 비싼 주는 어디일까? 또 이주를 생각하고 있다면 어느 주가 가장 생활비가 적게 들까?

개인 금융 사이트인 GoBankingRates.com은 부부나 가족이 아닌 싱글들이 생활하기에 가장 비싼 주부터 가장 저렴한 주까지 통계를 발표했다.

GoBankingRates.com은 노동국의 자료를 인용해 싱글들의 생활비 지출 등을 산출해 순위를 정했다.

1위는 하와이로 나타났다.

싱글족들이 하와이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1년에 최소 11만 2,411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매사추세츠로 1년에 8만 7,900달러가 필요했으며, 캘리포니아는 3위로 8만 13달러가 있어야 싱글족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다.

연구진들은 하와이나 캘리포니아의 중간 주택 가격을 봤을 때 놀라운 수치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The phrase ” Living without a living wage ” on a banner in men’s hand. Human holds a cardboard with an inscription.

캘리포니아 부동산 협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8월 단독 주택 평균 가격은 약 83만 달러, 콘도나 타운하우스의 경우 64만 5천달러로 나타났다. 아파트 렌트비는 평균 2,912달러였다.

반면 싱글족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기에 가장 저렴한 주는 미시시피주로 연 4만 5906달러가 필요했으며, 그 뒤를 이어 오클라호마주(4만 6024달러), 앨라배마주 (4만 6,577달러)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주는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기 위해 거의 매년 최저임금을 인상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레이스, 연장 12회 끝내기 안타로 브루어스 제압…월드시리즈 벼랑 끝 탈출

LA 수도전력국, 고액 요금 부담 완화 추진…연말까지 단전 중단 촉구

남가주 해안서 범고래 13마리 고래 관찰선에 접근…승객들 눈앞서 유영

2027 로즈퀸에 이린 매덕스…로즈퍼레이드 이끈다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태 피해자에 1억 달러 보상 프로그램

LAUSD 3400만 달러 들인 학교, 5년째 방치…파손·관리비 부담에 재개교 난항

서머타임 종료 앞두고 해 지는 시간 빨라져…미국 곳곳 6시 이후 일몰 끝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의심 유권자 2만명 투표용지 보류 요구…법원은 신중

추수감사절 인기 반찬 1위는 칠면조 아닌 ‘스터핑’…캘리포니아는 으깬 감자

아내와 다른 남성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에 격분…애너하임 남성 살해 혐의 기소

남가주 재활시설 운영 부자, 환자 약물 투여·감금 혐의…보험사기 21억 달러 청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