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미터 폭설에 터널 뚫고 출근…빌딩 3층까지 파묻혀(영상)

북가주 스키리조드 폭설 즐기려는 스키어들 장사진

2024년 03월 04일
0
Colin McCarthy@US_Stormwatch Homes and businesses around Donner Lake, California, are buried as heavy snow continues.

캘리포니아 북부 산악지대에 무려 3 m의 폭설이 쏟아지면서 이 곳 트러키 일대에 있는 수퍼볼 스키 리조트의 마케팅 팀 직원들은 눈 밑으로 바닥까지 깊이 파고 들어가 사무실 빌딩 정문까지 다시 터널을 파고 진입하는 등 극한의 출근전쟁을 겪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건물 현관을 간신히 통과한 이들은 사무실 빌딩의 3층까지 걸어 올라가 바깥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보았다. 하지만 그 곳 역시 바닥에서 천정까지 유리창 전체가 눈벽으로 가득차 있어 바깥이 보이지 않았다고 마케팅팀 직원 존 슬로터가 AP기자에게 말했다.

이들은 “문을 열려고 해도 한참씩 눈 속을 파야만 했다”고 X( 전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Homes and businesses around Donner Lake, California, are buried as heavy snow continues.

Now approaching nearly 48 hours of continuous snowfall. #CAwx #LeapDayBlizzard pic.twitter.com/oWk9B4nlYa

— Colin McCarthy (@US_Stormwatch) March 2, 2024

슬로터는 “지난 1일 부터 계속해서 눈을 파들어 가거나 쪼아내는 작업을 해야 했다. 건물 안에 들어오려면 바깥에서 맨 바닥의 1층 깊이까지 파들어 간뒤 옆으로 터널을 뚫어 진입해야 한다. 정말 고단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스키장은 네바다주 리노 서쪽 74 km 의 높은 산봉우리들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는 2월 29일부터 사상 최대의 폭설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폭풍설은 4일이 되어서야 시에라 네바다를 통과해 서서히 물러가기 시작했다고 새크라멘토 국립기상청은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지난 주말 부터 심한 폭설로 80번 고속도로를 비롯한 모든 산악도로와 스키장들이 폐쇄되었다. 맘모스산 스키장에서 슈가볼 스키장까지 무려 480km에 이르는 광활한 산악지대에 폭설과 산사태 경보가 내려졌다.

Colin McCarthy@US_StormwatchHomes and businesses around Donner Lake, California, are buried as heavy snow continues.

폭설로 곳곳에서 전기가 끊기면서 수 만가구가 정전사태를 겪었고 역대급 강풍이 산악지대를 강타했다.

4일 오전부터 80번 고속도로의 타호 호수에서 도너산 정상, 네바다 주 경계지역까지는 대형 트럭을 제외한 모든 차량의 통행이 재개되었다. 하지만 스노 타이어와 체인을 장착하지 않으면 진입이 허락되지 않는다고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밝혔다.

해마다 눈길로 위험을 겪고 있는 이 곳의 한 산악도로는 악명 높은 ‘도너 파티’란 별명이 붙어 있다. 이는 1846년에서 1847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에 이곳에서 폭설로 발이 묶인 개척자들이 나중에는 결국 인육을 먹으며 버틴 사건에서 유래되었다.

슈가 볼도 타호 호수 북부의 대형 스키 리조트 가운데 한 곳이지만 안전 검사가 끝나야 스키 리프트의 운영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곳에선 폭설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적설량의 눈 위에서 스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주말부터 몰려들어 이미 장사진을 치며 대기하고 있다. 수퍼볼 스키장의 경우 아침 8시부터 줄을 선 사람들이 오후 2시에야 입장할 정도였다.

이번 폭설은 만성적인 가뭄에 시달리는 캘리포니아의 물부족 사태를 해결하는데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월1일 평균기준으로 산정의 눈 적설량이 제공할 물 공급이 94% 수준인데 4일 이 곳에서는 이미 104%의 비축량이 쌓여있다고 캘리포니아 수자원국은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 폭설은 5일 밤까지도 계속되며 앞으로도 전보다는 약하지만 계속해서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더 내릴 것이라고 국립기상청은 예보했다.

관련기사 북가주 강력한 눈폭풍, 10피트 폭설 차량 수백대 도로 갇혀(영상)

북가주 강력한 눈폭풍, 10피트 폭설…차량 수백대 도로 갇혀(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한국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 5만 달러도 가시권

카톨릭 주교들, “트럼프에 이용당했다” … 기도 영상 동의 없이 공개

올레시키엔 휴전, 키이우엔 미사일…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드론 280대 공습

이스라엘 오늘 총선 … ‘부패혐의’ 네타냐후, 감옥 가나

5·18 다뤘다고 ‘닥터 X’ 김지원에 악플 테러

500만 달러 적자 미술관에 BTS RM 기적 … 예매 6배 폭증

주진우, ‘골프영상’서 리디아 고 사진 삭제..사과거부

미 AI 기업들, 한국책 10만권 구매시도 … 교보문고 거래거절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카루소, LA 시장선거 캐런 배스 지지 선언 … LA 시장 선거판 변수

트럼프, 노르웨이에 “쓰레기 같은 나라” 막말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미국 영주권자라 한국 세금 못 낸다” … 캘리포니아 부동산 매각

트럼프, 노르웨이에 “쓰레기 같은 나라” 막말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